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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로 롯데서 마지막 불꽃…진해수 결국 은퇴선언, 157홀드 남기고 떠난다 (5.01)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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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커리어 로우' 왜 FA 신청했나…1년 뒤면 내일 모레 서른, 최원준은 나이에 베팅했다 (4.86)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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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 842경기 157홀드 역대 4위 '고무팔' 진해수, 조용히 유니폼 벗는다 "최선 다했기에 후회·미련 없다" (4.72)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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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지명권 트레이드 도입은 신의 한수…가을야구 끝내기홈런의 시작, 실제 거래도 활발해졌다 (3.50)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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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트레이드 14건 터졌다…국가대표 88SV 마무리도 팀을 옮기는 마법 (0.01)
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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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LG는 3대3 트레이드를 한 것이었나…마지막 카드 완성, 누가 최종 승자가 될 것인가 (0.00)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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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은 간절한 기회인데' FA 포기한 선수가 10명 있다, 은퇴하거나 팀에 남거나…'FA 재수' 가능성도 (0.00)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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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 100억 이상, 김원중-최원태-엄상백 경쟁 붙나, 허경민은 시장 나올까… KBO FA 자격선수 30명 공시, 쩐의 전쟁 시작됐다 [공식발표] (0.00)
2024-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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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LG 신인 계약 완료! '156㎞' 김영우 2억, '투타겸업' 추세현 1억 5천…'진해수 유산' 서영준 7천만원 사인 (0.00)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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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야구 안 끝났다' 롯데 1군 엔트리 대거 조정, 157홀드 베테랑 포함 4명 제외 (0.00)
2024-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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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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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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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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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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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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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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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