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려 208안타 치고 2위, 그래도 GG급 맹활약…최원준 득점왕 수성→데뷔 첫 타이틀 챙겼다 (30.52)
2026-10-13
-
진짜 폰세 돌아온 줄, 페라자가 "잘했다" 외칠 정도…건강히 복귀한 화이트 "팀원들에게 감동했다" (10.61)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잘 돌아왔다. 한화 이글스 우완투수 오웬 화이트(27)는 16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6⅓이닝 3피안타 1볼넷 4탈삼진 2실점(1자책점)을 만들었다. 총 투구 수는 85개(스트라이크 56개)였다. 포심 패스트볼(39개)과 스위퍼(19개), 커브
2026-05-16
-
"팬분들 행복 위해 우승하겠다"는 안현민…이런 선수라면 더더욱 응원할 수밖에 (3.42)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목표는 우승입니다." KT 위즈 외야수 안현민(22)은 2025년 잊지 못할 한 해를 보냈다. 안주하지 않고 더 큰 꿈을 키우고 있다. 우승 후 팬들과 함께 미소 짓는 것이다. 마산고 출신인 안현민은 2022년 2차 4라운드 38순위로 KT에 입단했다. 도루하는 포수였으나 프로 입성 후 외야수로 전향했다. 1군 데뷔는 지난해에
2025-12-24
-
"오지환처럼…" 두산 미래의 대형 유격수보다 FA 영입이 먼저인가…진짜 100억 실탄 장전했나 (1.84)
2025-11-12
-
KIA FA 자금은 박찬호에 전력투구? 최원준 트레이드 후폭풍, FA 셈법 어떻게 될까 (0.56)
2025-07-29
-
'레전드' 이대호도 단번에 알아봤던 KIA의 그 재능… 박찬호 후계자로 낙점, KIA 기대 이상이다 (0.46)
2025-08-23
-
KIA 예비 FA, 다는 못 잡는다… 샐러리캡 폭파냐, 선택과 집중이냐, 성적에 달렸다? (0.01)
2025-02-04
-
KIA 최저연봉급 투수가 '1억 2천' 인생역전…1명 빼고 연봉계약 끝났다 (0.01)
2025-01-22
-
김도영 5억 터치? 박찬호 4억 이상? 보상 장벽은 어떻게? 흥미진진 KIA 협상, 구단 머리 터지겠네 (0.01)
2025-01-19
-
박찬호-최원준의 FA 미래, 지금부터 탐색전 시작? 비FA 다년 계약 가능성 있나 (0.01)
2025-01-07
많이 본 기사
-
"너무 가슴 아프고 슬퍼, 활동 중단할 것" 추성훈, 지인 사망 비보에 SNS 활동 모두 접는다
2026-10-11
-
"감독님 뭔가 달랐다, 잘 웃으시고…" KIA 승리 뒤에 이범호 감독 변신 있었다, 도대체 무슨 말을 어떻게 했길래
2026-10-13
-
"대표팀 오면 당연히 머리 처박고 경기" 이천수 작심 발언 터졌다..."대표팀 내 중간 역할 깨졌다"
2026-10-12
-
정형돈, 성수동에 돈까스집 오픈..13년만에 부활한 '도니도니 돈까스'
2026-10-12
-
[공식발표] 한화, 류지현 감독과 3년 20억 계약…석장현 단장 임명, 한화 직원 출신 인사 최초 사례
2026-10-13
-
故김현이, 뒤늦게 알려진 사망 비보…'닥터X'·'100일의 거짓말' 나란히 '추모'[이슈S]
2026-10-12
-
"소중한 동료" 2달 만에 전해진 비보…액션배우 故김현이 추모 물결[이슈S]
2026-10-12
-
'KBO 최초 211안타' 韓 사상 최고의 안타제조기, 롯데 재계약 의사 밝혔다 "내년에도 뛰고 싶다"
2026-10-13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