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 핸드볼 판 커진다! 신생팀 합류로 9개 팀 경쟁…H리그 새 시즌 12월 6일 개막 (137.42)
2026-10-20
-
남자부 '두산 왕조 몰락' 여자부 'SK 독주'…뜨거웠던 핸드볼 H리그, 남녀 모두 '통합우승' 마무리 (16.9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인천도시공사가 20년의 기다림 끝에 '두산 왕조'를 무너뜨리고 남자 핸드볼의 새로운 지배자로 우뚝 섰다. 지난해 11월 개막해 약 6개월간 전국을 누빈 신한 SOL Bank 2025-2026 핸드볼 H리그가 지난 4일 막을 내린 가운데 남자부는 인천도시공사의 사상 첫 통합 우승으로, 여자부는 SK슈가글라이더즈의 전승 통합 3연패
2026-05-13
-
'33득점 29어시스트' 정수영, 핸드볼 남자부 5라운드 MVP 선정 (0.00)
2024-04-22
-
대한장애인체육회 '#WeThe15(위더피프틴)' 캠페인…"전국을 보랏빛으로" (0.00)
2023-04-20
-
두산 골키퍼 박찬영-득점왕 강경민, 핸드볼 코리아리그 MVP 선정 (0.00)
2020-03-13
-
[핸드볼 코리아리그] 두산, 정규 리그 42경기 무패 행진…경남, 선두 SK 슈글즈 제압 (0.00)
2020-02-16
-
[핸드볼] 삼척시청 vs 인천시청…핸드볼 포스트시즌 돌입 (0.00)
2019-04-13
-
SK핸드볼코리아리그, 13일부터 플레이오프 돌입 (0.00)
2019-04-12
-
[핸드볼] 인천도시공사, 충남체육회 완파…SK슈가글라이더즈는 최소 2위 확보 (0.00)
2019-03-25
-
[핸드볼] 인천시청, 경남개발공사 꺾고 4위 올라 (0.00)
2019-03-11
많이 본 기사
-
총기 잃어버린 LG 야구, 마지막 잠실 경기 거부할 수 있나… 챔피언 자존심 꿈틀댈까
2026-10-20
-
[속보] 굿바이 다저스! 우승 멤버 떠난다…"팬들이 사랑했던 선수" 다저스에서만 2번 방출→결국 FA 시장으로
2026-10-19
-
[오피셜] '류지현→한화행' 후임자 찾았다! KBO, APBC 사령탑 최원호 감독 선임 "코칭스태프 추후 발표"
2026-10-19
-
KIA가 2024년 우승 당시보다 더 나아진 것… 하나가 아닌 둘이다, 가을 최강 포지션이 있다
2026-10-19
-
이상민, 도지사실에 빨대 250개 보냈다 "헐레벌떡 취소 고려했는데…배송 완료"
2026-10-19
-
"다저스 사랑하며 내가 선택한 길, 후회없다" 美 언론의 악의적 보도, 오죽하면 김혜성 직접 입 열었다
2026-10-19
-
'韓 야구 진출이 선택지' ML 통산 56홈런, 27세에 파격 선택…메츠 출신 2명 FA 선언→"한국 또는 일본 가능성 있어" 전문가 전망
2026-10-20
-
'경악의 192㎞ 홈런' MLB에서도 못 본 타구 속도였는데…LG 이재원 한번 더 기회 있을까
2026-10-20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