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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그리운 故구하라, 사망 6주기…너무 빨리 져버린 별 (10.30)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카라 멤버 고(故) 구하라가 세상을 떠난 지 6년이 됐다. 고 구하라는 2019년 11월 24일 서울 강남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28세. 고인의 갑작스러운 비보에 연예계는 큰 충격에 빠졌고, 카라 멤버들은 물론 연예계 동료, 팬들이 고인의 사망을 애도했다. 고인은 세상을 떠나기 직전까지도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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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구하라 친오빠, 담담한 6주기 추모 "기억해주는 사람 있으면 영원히 사는 거래" (10.22)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기억해주는 사람이 있으면 영원히 사는 거래." 걸그룹 카라 멤버 고(故) 구하라가 세상을 떠난 지 어는덧 6년이 흐른 가운데 고인의 오빠가 애틋한 마음을 가득 담아 동생을 기렸다. 구하라 오빠 구호인씨는 2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기억해주는 사람이 있으면 영원히 사는거래"라며 "벌써 6년 이란 시간이 지났지만 찾아주셔서 진심으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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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알', 故구하라 금고도둑 공개수배…"청부업자 가능성, 키 170cm 후반"[종합] (0.00)
202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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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오빠 친구가 담뱃불로 등 지져" 왕따 피해자, 갈취→폭행에 눈물('물어보살') (0.00)
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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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여자로 평생 트라우마"…구하라 친오빠, 최종범 항소심서 원통[종합]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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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 극단적 선택에 영향"…구하라 친오빠, 최종범에 강력한 처벌 촉구[전문]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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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약혼자에 미안" 유리 오빠 권모씨, 정준영-최종훈보다 무거운 징역 10년[종합] (0.00)
20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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