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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악플 세례 → 지인 배신 → 눈물 펑펑…'우울증 고백' 결국 부활 성공, 히샬리송 브라질 국적으로 기록 썼다 (11.1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리버풀의 공기를 무겁게 가라앉힌 건 다름아닌 히샬리송(토트넘 홋스퍼)이었다. 거센 야유를 온몸으로 받아낸 끝에 팀을 패배의 수렁에서 끌어내는데 성공했다. 동시에 히샬리송은 브라질 공격수 계보에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우며 자신의 존재감을 분명히 했다. 우울증과 부진의 터널을 지나 동료들의 지지 속에 다시 일어선 히샬리송이 이제는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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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 발언 "손흥민 PK 얻으려고 다이빙" 비판한 전 EPL 심판...또, 토트넘 맹비난 "히샬리송 퇴장감이었다" 리버풀전 3명 레드카드였어야 (6.5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과거 PGMOL(프로경기심판기구) 수장이었던 키스 해킷이 히샬리송의 행동이 퇴장감이었다고 지적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25일(한국시간) "전 PGMOL 회장은 히샬리송이 리버풀전에서 보인 행동으로 퇴장당할 수도 있었다고 말했다"라며 그의 인터뷰 내용을 전했다. 해킷은 과거에도 토트넘 선수를 비판한 바 있다. 지난 1월 열린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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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1위 될까' 맨시티-리버풀 25일 맞대결 펼친다…'펩 vs 클롭'의 자존심 싸움 (0.00)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PL을 대표하는 최강팀 맨체스터 시티와 리버풀이 PL 13라운드에서 맞붙는다. 2010년대 이후 축구 패러다임을 바꾼 두 감독은 독일 무대에서부터 PL 입성 후 현재까지 라이벌 구도를 보이고 있다. 두 팀간의 맞대결은 PL 우승의 판도를 좌지우지하며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시즌 초 무패행진을 달린 토트넘과 아스날에 잠시 밀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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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도전' 토트넘에 최악의 소식 들려왔다…"2023년 모두 결장할 듯" (0.00)
2023-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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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서 ‘첫 퇴장’+심판 욕설→추가 징계에 벌금까지…고개 숙인 판 다이크 “모든 책임 지겠다” (0.00)
2023-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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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비상’…캡틴 판 다이크, ‘심판 욕설 혐의’로 추가 징계 위기 (0.00)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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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렉트 퇴장' 판 다이크, 심판에 욕설… 추가 징계 가능성 #SPOTIME (0.00)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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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VS살라’ 토트넘-리버풀, 예상 선발명단은?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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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일러] 3R빅매치: “괜히 챔피언이 아니야” 첼시 vs ‘다크호스’ 에버턴 (0.00)
2017-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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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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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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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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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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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