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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망의 아이콘' 사우디 간다…호날두, 26살 포르투갈 후배 유럽 떠나게 만들어 "펠릭스, 알 나스르로 영입" (2.90)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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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사우디 돈'에 미쳤다…후배 유럽 커리어 절단났는데 "사우디가 포르투갈보다 좋은 리그" (2.72)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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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1조원 돌파' 호날두, 진짜 사우디에서 단장 역할까지 "전세기 제공 → 펠릭스 긴급 오피셜" (2.72)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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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형, 여긴 축구 못해도 돈 많이 주네요' 순식간에 추락한 포르투갈의 미래, 사우디 알나스르 이적 임박...호날두와 '한솥밥' (2.4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추락한 지 오래지만, 여전히 높은 가치를 인정받는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27일(한국시간) "주앙 펠릭스의 알나스르 이적이 가까워졌다. 첼시는 4,400만 파운드(약 818억 원)의 이적료에 펠릭스 매각을 합의했다"라고 전했다. 펠릭스는 한때 제2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라는 별명을 가졌을 정도로 포르투갈 내에서 높은 평가
202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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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 오피셜 떴다, “25살에 월드클래스 포기…” 英 BBC 탄식 “포르투갈 슈퍼재능 펠릭스→알 나스르 이적 확정” (2.2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주앙 펠릭스(25)가 전성기를 누려야 할 시기에 사우디아라비아 이적을 선택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9일(한국시간) “펠릭스가 유럽에서의 경력을 사실상 정리하고, 알나스르와 2027년까지 2년 계약을 체결했다”며 이적 확정을 전했다. 이후 알 나스르가 펠릭스 영입을 확정하면서 모든 게 마무리됐다. 알나스르는 현재 크리스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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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반짝→“월드클래스를 포기했다”…20대 중반에 유럽 청산하고 사우디 이적 확정, 英 BBC ‘비피셜’ 포르투갈 재능에 탄식 (2.1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차세대 호날두’, ‘포르투갈의 미래’. 주앙 펠릭스(25)를 휘감던 엄청난 수식어들은 6개월에 불과했다. 20대 중반에 유럽 커리어를 청산하고 사우디아라비아 무대로 떠난다. 행선지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뛰고 있는 알 나스르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9일(한국시간) 펠릭스의 사우디아라비아 이적을 다룬 특집 기사를 통해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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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인정! 김민재, 첼시행 끝내 무산 유력…"스왑딜 1순위 후보, 아틀레티코 적극 구애→선수 측도 이적 선호" 이적료 648억 협상 중 (1.76)
202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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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센터백? 토트넘에 있다"→호날두 발언에 알나스르 초긴장…韓 GOAT 영입도 무산됐는데 (1.30)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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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초대박! "亞 역대 가장 비싼 수비수, 첼시가 부른다"…'뮌헨 1픽'과 스왑딜 가능성→"현재로선 PL행이 최유력" (0.8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해 유럽축구연맹(UEFA) 콘퍼런스리그와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을 나란히 석권한 첼시가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 영입을 고려한다. 뮌헨이 일찌감치 김민재 대안 1순위로 낙점한 헤나투 베이가(21, 첼시)를 블루스가 스왑딜 대상으로 검토하고 있어 양측 협상이 급물살을 탈 가능성이 적지 않다는 전망이다. 글로벌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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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쓰레기' 이어 '재앙' 이라니...'1982억' 제2의 호날두는 어디로 갔나→부활의 기미가 없다 (0.5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계속되는 혹평이다. 정말 어쩌다 이렇게 됐나 싶다. AC밀란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 시로에서 열린 2024-25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36라운드에서 볼로냐에 3-1로 승리했다. AC밀란은 후반 4분 리카르도 오르솔리니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갔다. 하지만 후반 28분 산티아고 히메네스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다.
2025-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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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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