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흥국생명, 세화여중-세화여고 배구부 초청 합동훈련 실시 "한국배구 미래를 위한 중요한 투자" (78.72)
2026-08-26
-
하남시조정협회 로잉프로, 울산시장배서 금2·은4 획득 (55.15)
2026-08-19
-
NC, 고성군서 유소년 일일 야구교실 진행 "프로 선수들에게 직접 배우는 시간이 정말 즐거웠다" (44.45)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프로 선수들에게 직접 배우는 시간이 정말 즐거웠다" NC 다이노스는 14일 고성야구장에서 고성군야구협회와 함께하는 유소년 야구교실을 진행했다. 구단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D-NATION'의 교육 활동인 이번 야구교실은 경남 지역 유소년들에게 야구의 즐거움과 꿈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올해로 4회째를 맞이했다. 이번 행사에
2026-06-15
-
'투타 괴물' 하현승, 키움 팬들과 첫 인사 나눈다…신인선수 환영 행사 개최 (21.08)
2026-10-03
-
KBO 가지 못했어도 '좌절 금지' 연천 미라클, 선수선발 공개 트라이아웃으로 원석 발굴 나선다 (20.44)
2026-10-13
-
선수도 회사원인데 치어리더도 회사원 "선수들 힘들 때 응원하는 게 우리 몫" (18.93)
2026-09-26
-
[오피셜] 정말 안 풀리는 부산, 끝내 음주운전 적발…8골 4도움 크리스찬 선수단 활동 배제 (18.8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부산 아이파크가 참 안 풀린다. 8경기 동안 이기지 못한 상황에 에이스까지 물의를 빚었다. 크리스찬이 음주운전을 했다. 부산은 8일 공식 채널을 통해 “크리스찬이 9월 7일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사실을 확인했다. 구단은 당일 해당 사실을 인지한 즉시 긴급 선수단 관리위원회를 열어 크리스찬을 훈련 및 선수단 활동에서 배제하고, 한국
2026-09-08
-
OK저축은행, 2026-2027시즌 개막 앞두고 출정식 개최…한국전력과 오픈매치도 진행 (17.68)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OK저축은행 읏맨 프로배구단이 2026-2027시즌 개막을 앞두고 부산 팬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한다. OK저축은행 읏맨은 17일 부산 강서실내체육관에서 2026-2027시즌 OK 읏맨 프로배구단 오픈매치 & 출정식을 개최한다. 이번 출정식은 2026-2027시즌 개막을 앞두고 선수단이 공식적으로 부산 팬들에게 새 시즌
2026-10-16
-
'매직넘버 4' FC서울, 호주 원정에 주전 대거 제외…김기동 감독 "어리다고 핑계 안 돼, 실력 증명해라" (17.48)
2026-10-14
-
프로탁구로 뜨거웠던 제천, 이상천 시장 “스포츠와 관광이 함께하는 도시 만든다" (17.28)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충북 제천이 프로탁구의 열기로 뜨거운 일주일을 보냈다. 지난 8월 24일부터 30일까지 제천체육관 및 어울림체육관에서 프로탁구 선수들의 수준 높은 경기를 만나볼 수 있는 ‘2026 메디콕 프로탁구리그 시리즈3’가 개최됐다. 24일부터 27일까지 예선이 진행됐고, 29일과 30일에는 본선 무대가 펼쳐졌다. 선수단 100여 명을 비
2026-09-03
많이 본 기사
-
이러면 한화 컴백 가능성 커진다…16승 KS행 영웅 결별 100% 확실시 "단장은 떠났지만 어렵지 않은 결정"
2026-10-16
-
끝내 ‘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 대한민국 국가대표 마지막 메이저 대회 ‘뛸 수 있다’…사우디아라비아 “내년 1월 아시안컵 예정대로 개최 준비”
2026-10-16
-
미국까지 오스틴 MLB 복귀 가능성 분석… “MLB 먹튀→KBO 괴물타자, 감탄할 가치 충분”
2026-10-15
-
사직에 이대호가 다시 등장할 수 있을까… 그 시점은 언제일까, 격동의 오프시즌 궁금증
2026-10-16
-
'일본 4명인데 한국은 전멸' 韓日 격차 더 벌어졌다…발롱도르 공식 홈페이지도 극찬 "아시아 후보 절반이 사무라이 블루" 역대 노미네이트 역시 압도적 1위
2026-10-15
-
[오피셜] "KIM 좋은 유격수 만들고 싶다"던 로하스 은퇴 공식화→폭풍 오열…김혜성에게도 기회 찾아오나
2026-10-16
-
쓰지도 못하고 3억 4000만원 날렸다…1차 칼바람 피했지만, 여전히 방출위기에 놓인 롯데 40억 사이드암
2026-10-15
-
“빙판길 미끄러진 김하성, 차라리 시즌 전체 결장이 나았을 것” 아무리 못했어도 이런 악담이라니… 냉정한 현실인가
2026-10-1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