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S] 신민철, '내가 휘문고 4번 타자야!' (0.00)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 75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청주고와 휘문고의 경기가 1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2회초 선두타자로 나선 휘문고 신민철이 2루타를 날리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2021-06-01
-
[스토리S] '코로나에도 후배 사랑은 꽃피고' 이정후, 김대한에게 비접촉 선물 전달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연습 경기가 2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기나긴 청백전과 훈련 기간이 끝나고 드디어 연습 경기가 시작됐다. 연습 경기 D+2, 두산과 키움이 잠실구장에서 만났다. 코로나 확진자가 줄어들고 KBO 프로야구는 5월 5일 개막이 확정됐지만 선수들 모두 그라운드 위에서 사회적 거
2020-04-22
-
[포토S] 김대한, "김광현 선배 공 치고 싶다"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한희재 기자] 2018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시상식이 4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로 더 플라자에서 열렸다. 아마 MVP에 선정된 휘문고 김대한(두산 베어스)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18-12-04
-
[포토S] 김대한, 아마 MVP에 선정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한희재 기자] 2018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시상식이 4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로 더 플라자에서 열렸다. 아마 MVP에 선정된 휘문고 김대한(두산 베어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12-04
-
[포토S] 기념촬영 하는 김대한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한희재 기자] 2019 KBO 신인 1차 지명 행사가 25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렸다. 두산에 지명된 휘문고 김대한이 전풍 대표이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06-25
-
[포토S] 소감 말하는 김대한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한희재 기자] 2019 KBO 신인 1차 지명 행사가 25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렸다. 두산에 지명된 휘문고 김대한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18-06-25
-
[SPO 톡 영상] 평창행을 확정 짓고…최다빈-차준환의 말·말·말 (0.00)
[스포티비뉴스=목동, 임창만 기자] "엄마가 보셨다면 좋아하셨을 것 같아요." (최다빈)"아예 평창을 생각하지 않았다" (차준환)7일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막을 내린 KB금융 피겨스케이팅 코리아 챔피언십 2018(전국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올림픽 3차 선발전)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최다빈(18, 수리고)은 총점 190.12점(총점 540.28
2018-01-09
-
[피겨 선발전 영상] '20점 점수 차' 이준형-차준환 마지막 승부 누가 웃을까 (0.00)
[스포티비뉴스=목동, 취재 조영준 기자, 영상 김태홍 기자] 2018년 평창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종목이 열리는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 설 수 있는 단 한 명의 남자 피겨스케이팅 선수는 누굴까.한국 피겨스케이팅의 맏형 이준형(22, 단국대)은 지난해 9월 독일 오벨스도르프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스케이팅 네벨혼 트로피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
2018-01-07
-
[피겨 선발전] '막판 뒤집기 도전' 차준환, "후회없는 경기 하면 결과도 따라 올 것" (0.00)
2018-01-06
-
[피겨 선발전] 차준환-유영 남녀 쇼트 1위…최다빈, 사실상 평창행 확정(종합 2보) (0.00)
2018-01-06
많이 본 기사
-
'불륜 패소' 숙행, 유부남 전남친에 뒤통수 맞았다…증인 신청에도 불출석 '충격'[이슈S]
2026-09-22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