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00만 배우' 박지훈, 대낮에 눈물 셀카 '깜짝'…무슨 일 있나 (268.11)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박지훈이 대낮에 갑작스러운 눈물 셀카를 공개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박지훈은 16일 오후 자신의 SNS 채널에 눈물이 그렁그렁한 모습이 담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훈은 흰색 티셔츠 차림으로 누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촉촉하게 젖은 눈가와 금방이라도 눈물이 떨어질 듯한 표정이 시선을 사
2026-06-16
-
'1600만 감독' 장항준 "아내가 내 편 안 들어준다? 이건 못 참아"('설록') (224.73)
2026-08-04
-
CGV, '왕사남' 1600만에 함께 웃었다…1분기 '실적 회복' (181.86)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으로 극장가에 사람이 몰리며 CJ CGV가 실적 회복세를 이어가고 있다. CJ CGV는 8일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5734억원, 영업이익 8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98억원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55억원 개선된 수치다. 이번 실적 개선은 CJ 4DPLEX와 C
2026-05-08
-
'왕과 사는 남자' 1600만 관객도 넘었다…N차 관객 파워 '강력'[박스S] (177.73)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장항준 감독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막강한 주말 흥행 파워를 보이며 1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5일 하루 9만4406명을 불러모아 일일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이와 동시에 누적 관객수는 1609만1697명을 기록해 대망의 1600만 고지를
2026-04-06
-
'왕과 사는 남자', 1600만까지 23만 남았다…9주차에도 정상 행진[박스S] (168.18)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1600만 관객까지 이제 23만 남았다. 장항준 감독이 연출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식지 않은 흥행 열기를 이어가며 개봉 9주차에도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전날 하루 5만537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이로써 '왕과 사는 남
2026-04-01
-
1600만 '왕과 사는 남자', OTT로 풀린다…29일 첫 공개 (160.09)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역대 흥행 2위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이달 OTT 서비스를 통해 공개된다. 22일 OTT 서비스 쿠팡플레이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를 오는 29일부터 개별구매 서비스로 만나볼 수 있다고 안내했다. '왕과 사는 남자'는 왕위에서 쫓겨나 청령포로 유배된 어린 왕 ‘이홍위(박지훈)’와 그 곁을 감시하게 된 촌장 ‘엄흥
2026-04-22
-
'1600만 감독' 장항준, 직원 주례 미담 추가요…"거장 김은희 남편입니다" (146.55)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천만 감독 장항준이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회사 직원의 주례를 선 미담이 전해졌다.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감독 반열에 오른 장항준이 바쁜 일정 속에도 회사 직원의 주례를 봐준 미담이 8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를 통해 공개됐다. 주례사를 하는 장항준은 평소와 같이 발랄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송은이는 "흥행 가도를
2026-04-09
-
육중완밴드 강준우, 690g 초미숙아 子 퇴원에 "진료비만 2억, 국민이 살렸다" 뭉클 소회 (92.33)
2026-08-26
-
유해진 "올해 정말 특별해, '암살자들'도 '왕사남'처럼 극장서 잘 살아가길" (88.76)
2026-09-08
-
246억 포기한 양심적 日 선수, 박찬호 기록 아직 포기 안 했다… 이렇게 존경받는 동양인이 있다니 (85.1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일본인 투수 다르빗슈 유(40·샌디에이고)는 팔꿈치 수술을 받고 2026년 시즌 아웃이 확정된 상태다. 보통 이런 경우 큰 실망, 혹은 비판이 쏟아지기 마련이다. 팀 전력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다르빗슈는 다르다. 동료들과 프런트의 존경을 여전히 한몸에 모으는 데다, 팬들도 다르빗슈의 ‘대인배’스러운 성품에
2026-06-18
많이 본 기사
-
'불륜 패소' 숙행, 유부남 전남친에 뒤통수 맞았다…증인 신청에도 불출석 '충격'[이슈S]
2026-09-22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