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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 11년 307억 초대형 계약에 미국도 화들짝… 그런데 "11년 계약 시작도 안 될 수도" 왜? (8.6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오프시즌 내내 비FA 다년 계약을 놓고 업계와 팬들의 큰 화제를 모은 노시환(26·한화)이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초장기·초대형 계약에 합의하며 KBO리그 전체를 시끄럽게 했다. 이 소식에 메이저리그 또한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면서, 추후 노시환의 메이저리그 진출 가능성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칠지 계산하는 손길이 분주하다. 한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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