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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새해부터 기다렸나, LG 우승 좌완 벌써 1군 보인다…21일 소집해제→22일 연습경기→26일 퓨처스 2이닝 (12.0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염경엽 감독은 올해 구단 신년회를 마친 뒤 인터뷰에서 11분 동안 쉬지 않고 올 시즌 구상을 설명했다. 여기서 스프링캠프에는 참가하지도 못 할 선수의 이름이 나왔다. 바로 왼손투수 김윤식. 염경엽 감독은 이 선수가 마치 당장이라도 1군 전력이 될 것처럼 기대를 하고 있었다. 지난해는 기존 선발투수의 공백을 채워줄 대체 선발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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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구연 KBO 총재 "공정·경쟁력 있는 리그, 팬과 함께 경험하는 리그로 전진하겠다" (9.1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8일 2026년 신년사를 발표했다. 허구연 KBO 총재는 신년사를 통해 "2024년, KBO는 'THE INNING BEGINS'라는 슬로건으로 한국 야구의 새로운 이닝을 힘차게 열었다. 이어 2025년에는 'THE INNING CONTINUES'라는 다짐과 함께 변화의 흐름을 이어가며 제도의 안정과 현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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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디 하트보다 위, 나도 기대돼" 이호준 폭탄 발언, 빅리그 경험 없는 투수가 진짜로? (5.91)
[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는 지난해까지 3년 연속 에이스를 잃었다. 2022년 시즌을 끝으로 드류 루친스키가 떠났고, 2023년에는 'MVP' 에릭 페디가, 2024년에는 '최동원상' 카일 하트가 메이저리그로 돌아갔다. 그래도 NC는 강했다. 메이저리그 경력이 없어 의구심을 샀던 라일리 톰슨이 다승 공동 1위(17승), 탈삼진 3위(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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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태 보상선수' 최채흥, 잘 만났다 친정…퓨처스 2경기 9실점 부진→삼성에 5이닝 8K 1실점 (0.17)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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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천만 관중 약속, KBO 허구연 총재 신년사 “공정, 경쟁력 강화, 팬 중심 마케팅 강화” (0.04)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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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준 체재' 공룡들 가장 먼저 새해 출발…"경쟁은 자연스럽게" 이제 시작이다 (0.02)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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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신년사 "ABS·피치클락 도입, 국제 경쟁력 강화, 팬 퍼스트 약속" (0.00)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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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는 투수가 유리한데…힘들어질 것 같다" 500경기 157SV 베테랑 마무리, 무엇이 걱정일까 (0.00)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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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귀에도 들어간 "도루에 미쳤다" 악평…LG는 계속 뛴다, 대신 성공률은 높이고 (0.00)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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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겁하게 해야죠" 공만 잡으면 눈빛 달라지더니…기계판정 이렇게 이용한다고? (0.00)
2024-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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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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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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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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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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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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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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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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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