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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전 루니 이후 처음' 브루노 페르난데스, PFA 올해의 선수 유력 후보 거론 (5.2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는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선수로 거론 중이다. 영국 '디 애슬래틱'이 29일(한국시간) "맨유의 주장 브루노가 2025-2026시즌 PFA 올해의 선수상 수상 가능성을 끌어올렸다. 그는 베팅 시장에서 가장 유력한 후보로 자리잡았다"라고 보도했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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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도 못 데려왔다! '리버풀 역대 최연소 골' 17세 초신성, 콤파니 직접 설득까지 했다→구두 합의에도 이적 무산 (5.1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리버풀의 '초특급 유망주' 영입을 꾀했지만 뜻을 이루지 못할 전망이다. 독일 '스카이 스포츠'는 6일(한국시간)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 보도를 인용해 "뮌헨이 리버풀 소속이자 잉글랜드 19세 이하(U-19) 축구대표팀 공격수인 리오 응우모하(17) 영입을 추진했다"고 전했다. 2008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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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또 대형 낭보! 박지성, 호날두도 루니도 제쳤다…맨유 역대 최고 '컬트 히어로' 선정→"메시 막을 선수는 JI뿐이었다" 퍼거슨 자책도 15년 만에 재조명 (4.90)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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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라서 애로사항 많았죠" EPL 최초 여성 사진기자 깜짝 고백..."루니 슈팅 맞고 기절하기도" (1.7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최초로 공식 출입증을 획득한 여성 사진기자 마기 하룬(Magi Haroun)이 취재 도중 체포되고 기절한 사연, 알렉스 퍼거슨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과의 에피소드 등을 털어놨다. 하룬은 26일(한국시간) 영국 공영방송 BBC와 인터뷰에서 "여자라는 이유로 괴롭힘을 당하고 스타들 슈팅에 맞아 기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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