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韓 설상 초대박 대형사고!' 올림픽+월드컵 휩쓴 최가온, 이번엔 크리스털 글로브 수상 확정...세계 정상 도장 '쾅' (3.9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최가온이 또 하나의 정상을 밟았다. 올림픽 금메달에 이어 월드컵 시즌 챔피언까지 거머쥐며 ‘여자 하프파이프 최강자’임을 입증했다. 국제스키·스노보드연맹(FIS)은 24일(한국시간) 스위스 실바플라나에서 진행 중인 2025-2026시즌 파크&파이프 월드컵 파이널 기준 순위를 발표했다. 이와 함께 최가온의 여자 하프파이프 부문 크리
2026-03-27
-
"또 스노보드에서 터졌다!" 18세 고교생 유승은 대형사고…올림픽 빅에어 동메달 쾌거→여자 최초 메달, 韓 역대 3번째 낭보 (3.2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스노보드가 연이틀 낭보를 전했다. '18세 고교생 보더' 유승은(성복고)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에 두 번째 메달을 안겼다. 유승은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대회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171점을 얻어 무라세 고코모(일본·179점), 조이 사도스키 시넛(뉴질랜
2026-02-10
-
최가온 "죽더라도 3차시기 강행" 깜짝 고백…CNN 집중 조명 "롤모델 꺾은 17살의 대이변"→한미 '찐자매 케미'까지 찬사 (3.0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 CNN이 자국 스노보드 최고 스타 클로이 김(26)을 제치고 밀라노 동계 올림픽 여자 하프파이프 우승을 차지한 최가온(17, 세화여고)의 이변을 주목했다. CNN은 27일(한국시간) "한국의 17살 신예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미국 스노보드 스타 클로이 김을 꺾는 대이변을 연출했다"며 최가온과의 인
2026-03-28
-
"또 일본에 막혔다" 그런데도 역대급 터졌다…18세 유승은, 韓 스노보드 사상 첫 여성 메달 대반전→"이미 역사적인 스노보더" 외신도 극찬 (2.7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해외 외신도 '18세 고교생 보더' 유승은(성복고)의 성과를 호평했다. 유승은은 10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171점을 획득해 무라세 고코모(일본·179점), 조이 사도스키 시넛(뉴질랜드·172.25점)에 이어 3위에 올랐다. '깜짝
2026-02-10
-
스노보드 '금지물질 파문', 오심 가능성? "비공식 검사 음성, 메달 후보도 아닌 내가 왜" 日 선수 격정 토로 (2.5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스노보드 대표 시바 마사키(39)가 '금지 물질 검출'로 예선에서 탈락했다. 하지만 선수 본인은 자신이 그런 위험을 감수할 이유가 없다며 억울해했다. 시바는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 평행대회전 코스에서 열린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에서 예선 실격 처분을 받았다. 예선 1차 주행에서 레드코스 16명 가운데 1
2026-02-09
많이 본 기사
-
'불륜 패소' 숙행, 유부남 전남친에 뒤통수 맞았다…증인 신청에도 불출석 '충격'[이슈S]
2026-09-22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