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한유라, 와인 한병 마셔도 끄떡없는 '애둘맘'…"어제 마신 죄"
작성일: 2021.03.19 09:53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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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방송인 정형돈 아내이자 방송작가 출신 한유라가 일상을 공개했다.
한유라는 18일 자신의 SNS에 "어제 와인 한 병이나 마신 죄. 오늘 저녁은 샐러드랑"이라며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마스크를 착용한 단발의 한유라가 카메라를 응시하며 머쓱해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는 와인 한 병을 마신만큼 센 주량으로 눈길을 끌었고, 누리꾼들은 정형돈 없이 혼자 마신 거냐며 놀라워했다.
정형돈과 한유라는 2009년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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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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