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지 논란 효과?…'내일의 기억',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
작성일: 2021.04.22 08:56
심언경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2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내일의 기억'은 지난 21일 1만 8,187명의 관객을 동원해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내일의 기억'은 기억을 잃고 미래가 보이기 시작한 수진이 혼란스러운 기억의 퍼즐을 맞춰갈수록 남편 지훈의 충격적인 실체를 마주하게 되는 모습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 지난 21일 개봉됐다.
'내일의 기억'은 믿고 보는 배우 서예지와 김강우의 조합으로 관심을 모았다. 또한 '덕혜옹주'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 '극적인 하룻밤' 등의 각본, 각색을 맡았던 서유민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더했다.
그러나 주연 서예지는 '내일의 기억' 개봉 직전 전 연인인 배우 김정현을 '가스라이팅' 했다는 논란에 이어 학교폭력(학폭) 및 학력 위조 의혹을 받았다. 서예지는 언론시사회에도 불참해 논란을 지폈다.
이 가운데 '내일의 기억'의 호성적은 유의미하다. 개봉 첫날부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흥행을 예고한 '내일의 기억'이 향후 어떤 성적표를 받아들지 관심이 쏠린다.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notglasses@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심언경 기자 notglasses@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KBS 퇴사' 김선근 前아나 "3달만에 일 끊겨…아내 카드론 8900만원, 돌반지도 팔아"
2026-10-19
-
장승조, '닥터X' 최고시청률 1등 공신인데…대국민사과 "또, 죄송합니다"
2026-10-19
-
[단독]송지효, '100일의 거짓말' 박진영 母였다…제작진이 숨긴 '히든 캐스팅'
2026-10-19
-
'코골이·담배냄새' 32기 영수 "나같은 사람, 남편감 어때"…13기 국화에 돌직구('계약결혼')
2026-10-19
-
'친일 후손' 하영 탓에 구멍난 SBS, 김래원이 메운다…'풀카운트' 내년 편성[이슈S]
2026-10-19
-
'한의사♥' 강소라, 친정에 숨겨둔 흑역사 만천하에 공개…"삭제해버리고 싶어"
2026-10-19
추천 콘텐츠
-
앤더블, 새 앨범 타이틀곡은 '프렌치 키싱'…새로운 감정의 발견 "한층 세련된 감각"
2026-10-19
-
코르셋 입고 런웨이 활보…캣츠아이, 美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접수
2026-10-19
-
'KBS 퇴사' 김선근 前아나 "3달만에 일 끊겨…아내 카드론 8900만원, 돌반지도 팔아"
2026-10-19
-
빌리, 데뷔 5주년 팬콘서트 '더 하이스트 스쿼드' 11월 개최…괴도 변신, 가장 대담한 작전 예고
2026-10-19
-
NCT 지성 악플러, 벌금 500만원 선고…SM "무관용 원칙 대응"[공식]
2026-10-19
-
'명량' 김한민 감독, 11월 15일 결혼…상대는 국악인 이소영
2026-10-19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