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딸' 최연수, 배꼽티 입고 미모 자랑…"아마도 올해 마지막"
작성일: 2021.08.19 06:30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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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수는 17일 자신의 SNS에 "아마도 올해 마지막 민소매가 아닐까"라는 글과 함께 휴대전화로 찍은 듯한 사진 몇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연수는 청바지에 민소매 크롭트 블라우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모델다운 자신감 있는 포즈로 청순하고도 아련한 분위기를 발산하며 시선을 붙들었다. 하얀 피부와 군살없는 허리라인 또한 눈길을 끈다.
최연수는 스타 셰프 최현석의 딸로도 잘 알려졌다. 올초 웹드라마 '너의 mbti가 보여'의 여주인공으로 나서며 연기자로도 영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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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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