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션, 태극기 달고 '광복절 RUN'..'선한 영향력' 든든한 동반자
작성일: 2026.08.15 17:46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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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박보검과 션이 광복절을 되새기며 러닝에 참가했다.
15일 한 아웃도어 브랜드는 공식 계정을 통해 "잘 될 거야, 대한민국 8.15 광복절 RU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함께 달리고 있는 배우 박보검과 가수 션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가슴에 태극기를 단 채 러닝에 미소를 지으며 러닝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
특히 션의 배번표에는 광복의 해를 상징하는 '1945'가 적혀 있어 광복절 러닝의 의미를 더욱 되새기게 했다.
두 사람은 계속해서 함께 걷고, 함께 뛰며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앞서도 션은 지난 1일 "보검이가 6월 16일 생일날 루게릭 요양병원에 1000만원을 기부해줬다. 벌써 몇 번째인지.."라며 "2018년, 2023년, 2025년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나의 지목으로 3번이나 동참해주고 꾸준한 관심과 응원을 이어가주고 있는 보검이"라고 박보검과 함께한 선행의 발걸음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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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애 기자 spo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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