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맘 리뷰] 김희선-지수-바로, 삼자대면 한 뒤 '난투극' 벌여
작성일: 2015.04.09 15:39
김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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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에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앵그리맘>에서는 명성고등학교로 돌아온 고복동(지수)과 조강자(김희선), 그리고 홍상태(바로)가 셋이서 난투극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자는 학교로 다시 돌아온 복동에게 "아란이에게 사과하라"고 요구했다. 하지만 복동은 강자의 말을 들은 체도 하지 않았다. 이에 강자는 복동의 멱살을 잡으며 흥분하기에 이르렀다.
이 모습을 목격한 왕정희(리지) 무리는 상태가 있는 교실로 달려가 복동이 돌아왔음을 반 아이들 전체에 알렸다. 이에 상태는 복동과 강자가 있는 곳으로 달려갔다.

상태는 "진이경(윤예주)에게 그랬던 것처럼 오아란을 가지고 놀아봐라"라며 복동을 도발했다. 열이 잔뜩 받은 복동은 "보호관찰 중이니 건드리지 말아라"라고 했지만 상태는 계속 시비를 걸었다.
결국 참지 못한 복동은 상태의 얼굴을 가격했고, 강자까지 이어 세 사람은 육탄전을 벌이기 시작했다. 난투극이 계속되다가 박노아(지현우)가 이를 발견하고, 셋을 교무실로 끌고갔다.
MBC 수목미니시리즈 <앵그리맘>는 매주 수,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 김수경 | MBC 화면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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