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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소, ‘가요무대’ 첫 출연서 강렬한 존재감…탄탄한 가창력+매력적 미소로 관객 사로잡아

작성일: 2026.10.27 10:10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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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방송된 '가요무대'에 출연해 '꿈꾸는 백마강'을 부른 장미소. 방송화면 캡처
▲ 26일 방송된 '가요무대'에 출연해 '꿈꾸는 백마강'을 부른 장미소.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 신인 장미소가 ‘가요무대’ 첫 출연해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며 성공적인 무대 신고식을 치렀다.

장미소는 지난 26일 방송된 KBS1 ‘가요무대’ 제1970회에 출연해 '꿈꾸는 백마강'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무대를 선사했다. '꿈꾸는 백마강'은 1940년 발표된 이인권 곡이다.

이날 '가요무대'에서 장미소는 신인답지 않은 안정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곡의 애절한 정서를 잘 전달하며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장미소의 밝고 사랑스러운 미소와 자연스러운 무대 매너는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는 평가다. '가요무대' 첫 출연이라는 사실이 무색할 만큼 여유로운 무대 매너에서 차세대 트로트 스타 가능성도 엿보였다는 찬사까지 나왔다.

40년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가요무대’에 신인 가수로 처음 출연한 장미소는 가창력과 스타성을 겸비한 신예로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장미소는 대표곡 ‘사랑이 샤르르’를 비롯해 다양한 공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가요무대’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만큼 향후 활동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 26일 방송된 '가요무대'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장미소는 '사랑이 샤르르'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제공|마이클미디어
▲ 26일 방송된 '가요무대'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장미소는 '사랑이 샤르르'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제공|마이클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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