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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롯데에' 있어야 할 선수…16년 롯데맨 정훈, 팬들에게 이런 선수로 남고 싶다 (164.07)
▲ 전 롯데 자이언츠 정훈. ⓒ 롯데 자이언츠 ▲ 독보적인 스윙으로 통산 80홈런을 기록한 정훈. ⓒ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신원철 기자] 그래도 롯데에 있어야 할 선수. 지난해를 끝으로 현역 커리어를 마무리한 정훈은 롯데 팬들에게 이런 사람으로 남고 싶다. 한 차례 연기됐던 정훈의 은퇴식이 6월 26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렸다. 롯데는 지난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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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행 알면서…김민성은 왜 롯데 후배들을 불러모았나, '그날' 이후 롯데가 달라졌다 (158.09)
▲ 김민성 ⓒ곽혜미 기자 ▲ 김민성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울산, 신원철 기자] 롯데 베테랑 김민성은 지금 1군 엔트리에 없다. 지난 8일 1군에서 말소된 뒤 3주째 퓨처스 팀에 머무르고 있다. 퓨처스 팀에 있다고 의욕을 잃지는 않았다. 27일 울산 웨일즈와 원정경기에서는 대타로 나와 3-1로 달아나는 1타점 적시타를 기록하는 등 최근 10경기에서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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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선발 라인업 대폭 변화! 나승엽-노진혁 제외 → 손호영-박승욱 스타팅 출격 (151.02)
▲ 손호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전날 무기력했던 패배의 설욕에 나선다. 롯데는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팀 간 시즌 11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최근 분위기가 확실히 좋은 롯데다. 6월 중순 SSG 랜더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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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퓨처스 올스타전 참석한 롯데 김용희 감독과 선수단 (143.95)
▲ 롯데 김용희 감독과 이영재 신동건 이서준 조민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KBO 퓨처스 올스타전이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롯데 김용희 감독과 이영재, 신동건, 이서준, 조민영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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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역전패' 롯데 어쩌나, 김원중-최준용 휴식 예고 "올라간다는데, 쉬어야지" (143.87)
▲ 최준용 ⓒ롯데 자이언츠 ▲ 김원중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신원철 기자] 6회까지 5-2로 앞서던 경기를 7-8로 내준 롯데. 이 과정에서 핵심 불펜투수들이 이틀 연투를 했다. 롯데 김태형 감독은 김원중과 최준용을 28일 LG전에 기용하기 어렵다고 했다. 휴식 예고다. 롯데 자이언츠는 27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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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통첩" 나승엽 살아남았다, 2G 연속 선발 출격…롯데 홍민기 말소→정현수 콜업 (140.28)
▲ 나승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나승엽이 이틀 연속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롯데는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팀 간 시즌 5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최근 연승과 위닝시리즈를 달리며 상승세를 타고 있던 롯데는 주중 두산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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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150km 던지네…롯데 불펜에 좌완 파이어볼러 등장, 사령탑도 "구위 좋아" 기대 (140.07)
▲ 이영재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공의 구위도 좋고 구속도 잘 나오고 있다" 김태형(59) 롯데 감독은 지난 28일 대전 한화전을 앞두고 좌완투수 이영재(20)를 1군 엔트리에 등록한 이유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지난해 롯데에 입단한 이영재는 롯데에 들어온지 1년 만에 구속이 급증한 케이스로 현재 시속 150km대 강속구를 던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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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 입단→정식 전환' 퓨처스 폭격한 롯데 유망주, 데뷔 첫 선발 출격…노진혁 3루수 배치 (138.60)
▲ 조민영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승환 기자] 퓨처스리그를 폭격한 유망주 조민영(롯데 자이언츠)가 1군 데뷔전을 갖는다. 롯데는 1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팀 간 시즌 7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정규시즌 개막전에서는 대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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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롯데 선수단 정리 나섰다, 박시영-최항-정선우 전격 방출 "면담 통해 의사 전달" (138.29)
▲ 박시영 ⓒ롯데 자이언츠 ▲ 최항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박시영과 최항, 정선우와 동행에 마침표를 찍으며 선수단 정리에 나섰다. 롯데는 "지난 8일 투수 박시영, 정선우(육성) 선수와 내야수 최항 선수에게 방출을 통보했다"며 "3명의 선수와 면담을 통해 방출 의사를 전달했다"고 발표했다. 눈에 띄는 인물은 단연 박시영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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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말소+손성빈 예비군 훈련→박재엽+이준서 콜업…'연승 도전' 롯데 선발 라인업 발표 (137.58)
▲ 박재엽 ⓒ롯데 자이언츠 ▲ 이준서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엔트리에 변화가 생겼다. 박정민과 손성빈이 말소되고, 이준서와 박재엽이 콜업됐다. 롯데는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팀 간 시즌 10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롯데는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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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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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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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