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켈레톤 윤성빈, 월드컵 7차 대회 銅…연속 메달 획득
작성일: 2017.02.04 11:23
박성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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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는 1, 2차 트랙 레코드를 세운 라트비아의 두루크스(1분 43초 89)가 차지했다.
연속 메달을 획득한 윤성빈은 세계 랭킹 2위로 한 단계 하락했지만 유럽에서 마지막 월드컵을 메달로 마무리하며 상승세를 유지했다. 이번 월드컵을 끝으로 7일 귀국하는 윤성빈은 평창 경기장에서 트랙 훈련에 집중할 예정이다.
첫 월드컵 대회에 참가한 김지수(23.국군체육부대)는 25위로 데뷔전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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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윤 기자 ps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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