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림, 나무엑터스 최초 남자 아역배우…김우빈 김영광 아역 '눈도장'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스타=양소영 기자] 배우 매니지먼트, 한 길을 걸어온 나무엑터스가 처음으로 남자 아역 배우를 들여 궁금증을 자아낸다. 2007년생 고우림이 그 주인공이다.
고우림은 영화 ‘친구2’에서 김우빈의 아역으로 데뷔했으며 지난해 KBS2 드라마 ‘우리집에 사는 남자’에서 김영광의 어린 시절을 연기했다. 또한 영화 '대배우'(2016)에서 오달수의 아들 원석 역을 맡아 눈물을 쏙 빼는 완벽한 연기로 호평을 받으며 충무로를 이끌어갈 차세대 아역배우로 주목 받고 있다.
이번 계약으로 고우림은 나무엑터스 최연소 배우가 됐다. 뿐만 아니라 김향기, 노정의, 김환희 등 걸출한 여자 아역 스타들이 다수 포진돼 있는 나무엑터스가 창립 이래 처음으로 영입하는 남자 아역배우여서 더욱 관심을 받고 있다. 고우림 영입 소식은 나무엑터스 내부에서도 화제였다는 후문.
나무엑터스 측은 “예전부터 고우림을 눈 여겨보던 차에 최근 전속 계약을 맺었다. 나이는 어리지만 그 누구보다도 포부가 크고 연기에 진지하게 임하는 모습이 매력적이고 자신만의 색깔이 뚜렷한 친구다”라며 "고우림과 함께 하게 돼 매우 기쁘며 앞으로 연기자로서 단단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앞으로 고우림의 활약을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방송 tv 관련 기사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
우주소녀 다영 "7살에 이혼한 친아버지, 母 명의로 수십억 빚 남겨"…가정사 고백
2026-08-19
-
하하 "인지도 비해 인기 없어…첫 팬콘서트, 유재석이 티켓팅 했다" 고백('라디오스타')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