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독점영상] 괴력의 하워드, 더블팀? 가볍게 무시!(12.19)
작성일: 2014.12.19 17:49
신원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SPOTV NEWS=신원철 기자] 기술 아닌 순수한 힘의 승리, 19일 NBA 최고의 순간은 휴스턴 드와이트 하워드가 주인공이다.
19일 NBA는 4경기가 열렸다. 이날 NBA.com이 선정한 장면 베스트 5 가운데 1위는 텍사스주 휴스턴 토요타센터에서 열린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와 휴스턴 로켓츠와의 경기에서 나왔다. 뉴올리언스가 4쿼터 역전극을 만들었지만 가장 멋진 장면은 휴스턴 드와이트 하워드가 연출했다.
공을 이어받은 하워드는 포스트업을 통해 골밑을 노렸다. 뉴올리언스에서는 오메르 아식과 즈루 할리데이가 더블팀 수비로 막아보려 했지만 하워드는 꿈쩍도 하지 않았다. 마치 누가 방해하기라도 하느냐는 듯 덩크슛으로 공격을 마무리했다. 역시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돌아서 백코트하는 '시크한' 태도도 볼거리다.
경기에서는 뉴올리언스가 99-90으로 이겼다. 이 승리와 함께 2연승으로 13승 12패 5할 승률 이상을 유지하는 데 성공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원철 기자 swc@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손흥민→이강인 다음은 엄지성"…日, 병역 면제 걸린 韓 총력전 결승 경계 "SON도 LEE도 일본 울렸다"
2026-10-03
-
"팔이 부러져도 좋다" 韓 유도 처절한 각오 통했다! 중국 4-1 완파→혼성 단체전 가볍게 준결승행…'역대 최소 金' 불명예 씻을 대반격 시작
2026-10-03
-
다승·ERA 1위인데 PS에서 공 하나 못 던졌다…"언제 야구 그만둬도 되도록" FA 되는 이마나가 의미심장 발언
2026-10-03
-
'올림픽 金' 김유진, AG 8강 충격 탈락…"가장 까다롭다" 꼽은 中 장추링에 0-2 쓴잔→태권도 그랜드슬램도 멈췄다
2026-10-03
-
라이벌 구단주 '공룡' 한마디에 다저스 발칵? 알고 보니 오해…로버츠 "그래도 난 우리 공룡들이 좋다"
2026-10-03
-
'텐텐텐' 韓 여자 양궁 마지막 희망 오예진, 감 잡았다!...4강서 15발 중 10발이 '10점'→결승서 강채영 꺾은 인도와 격돌
2026-10-03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메달 딸 땐 좋았지' 항저우 AG 병역혜택 받은 선수 10명 병역법 위반이라니→'경고 조치'
2026-10-02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