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주간핫스팟] 59초로 요약해본 주간 KBL 핫클립
작성일: 2014.12.16 01:15
배정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SPOTV NEWS = 배정호 기자] 지난 주 KBL에서는 화려한 장면들이 쏟아져 나왔다. 먼저 애런 헤인즈(SK)가 5위를 기록했다. LG전에서 번개처럼 달려온 헤인즈는 김선형의 패스를 받아 그대로 덩크슛을 성공시켰다. 3위는 제퍼슨(LG)의 몫이었다. 제퍼슨은 장민국(KGC)을 앞에두고 달려오는 탄력을 그대로 인유어 페이스 덩크로 연결시켰다.
1위는 12일 KT전에서 나온 박상오(SK)의 ‘위닝샷’ 이였다. 경기종료 1.2초 전 KT 진영에서 리바운드 싸움을 하던 공이 코트 밖으로 나갔다. KT의 볼이 선언될 것으로 예상됐지만 비디오 판독 결과 SK의 볼이 선언됐다.
김선형은 사이드라인 밖에서 마지막 패스를 준비했고 헤인즈와 김민수가 스크린으로 박상오에게 완벽한 공간을 만들어줬고 기다렸다는 듯이 박상오는 3점 슛을 성공시키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정호 기자 bjh@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대한민국 또 한번 도전하는 세계 무대, U-17 월드컵 100일 앞 ‘성큼’
2026-08-11
-
韓 축구 스트라이커 괴력 '공주님 안기' 화제…"어떤 응급 들것보다 빨랐다, 이호재 괴력은 팀워크의 모범"
2026-08-11
-
박지성 뼈 있는 조언 "안주하지 말고 나아가길, 한국 축구에 도움 되는 것" 통했나...이한범, 벨기에 리그 개막전 베스트 XI 차지
2026-08-11
-
두산, 가수 유연정 시구자 초청 "선수단 모두 부상없이 멋진 경기 펼치길"
2026-08-11
-
골프 좋아하는 대학생들 모여라! ‘제1회 청춘 그린 라이벌즈’ 골프스킨 대회 개최
2026-08-11
-
"전력에 포함하지 말라" 이강인 아틀레티코 입단 3주차인데 어쩌나...팀 핵심 FW, 여전히 바르사행 갈망
2026-08-1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