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S] 김동현 상대 코빙턴, 계체 통과하고 브이
작성일: 2017.06.16 13:06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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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싱가포르, 곽혜미 기자] 16일 오전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111(UFC in 싱가포르) 실제 계체량, 김동현의 상대인 콜비 코빙턴이 계체를 통과한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16일(오늘) 저녁 8시부터 진행되는 UFC 파이트 나이트 111 공개 계체는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 SPOTV NOW(spotvnow.co.kr)에서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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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혜미 기자 khm@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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