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 매거진] 9년 만에 16강 진출 노리는 리버풀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이번 시즌 챔피언스리그에서 세비야, 스파르타크 모스크바, 마리보르와 함께 E조에 속해 있는 리버풀은 현재 조 1위를 달리고 있다. 하지만 조별리그 6차전 스파르타크 모스크바와 경기 결과에 따라 조 1위도 될 수 있고 조별리그 탈락도 가능한 상황이다.
리버풀은 지난 5차전 세비야 원정에서 승리했다면 E조 1위를 거머쥘 수 있었지만 3골을 앞서가다 동점을 허용하며 16강 진출을 확정 짓지 못했다. 리버풀의 수비에 대한 의문이 다시 수면 위로 떠 올랐다.

리버풀의 공격은 여전히 인상적이다. 조별리그에서 16골을 기록 중인데 오직 파리 생제르망 만이 리버풀보다 더 많은 골을 넣었다. 하지만 무실점으로 막고 승리한 상대는 1승도 거두지 못한 마리보르뿐이다.
리버풀의 수비수 조엘 마티프(26)는 "모든 것이 완벽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아직 패배가 없다. 승점을 더 얻을 수도 있었겠지만 챔피언스리그에 쉬운 경기는 없다. 모두 그만한 자격이 있는 팀들이고 모두 더 높이 올라가고 싶어 한다. 우리의 운명은 우리에게 달렸다. 발전할 점이 많다는 것을 명심하며 긍정적으로 생각해야한다"고 말했다.
스파르타크 모스크바와 6차전을 앞둔 카리우스는 "우리는 조 1위를 원한다. 반드시 승리하는 것이 우리의 최우선 목표다"라며 각오를 밝혔다.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중국 범인 색출, '223cm 19살'에 비판 작렬…결국 울컥한 中 매체 "아직 어린 아이, 제발 탓하지 말자"
2026-09-28
-
'단체전 연속 충격패' 이소희-백하나조, 운명의 한일전 재대결..."아직 60점, 80점까지 보여주고 싶어"
2026-09-28
-
[속보] '이럴 수가 바통 전달 실수' 韓 단거리 황금세대 400m 계주 39초33…결국 실격
2026-09-27
-
"이민성호 잡으면 역대급" 들썩들썩…28년 만에 4강 → 한국과 붙는데, 中 이상한 기대감 "축구 성적이 농구 넘는다"
2026-09-27
-
[나고야 NOW] “0-5로 경기 시작한다 생각”…류은희가 밝힌 日 격파 비결
2026-09-27
-
[나고야 NOW] 日 안방서 완벽 설욕…女 핸드볼, 일본 꺾고 8년 만의 '金'
2026-09-27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