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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 프랑스 1대장 인정 "바르콜라, 리버풀 이적 원칙적 동의...개인 합의 이뤄진 건 아니야" (156.76)
▲ 출처| 433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브래들리 바르콜라가 파리 생제르맹을 떠나 리버풀로 향할 가능성이 커졌다. 프랑스 매체 ‘르퀴프’의 로익 탄지 기자는 28일(한국시간) “파리 생제르맹 공격수 바르콜라가 리버풀의 안도니 이라올라 감독과 대화를 나눈 뒤 리버풀 이적에 원칙적으로 동의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다만 아직 선수와 리버풀 사이에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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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절친, 스페인 떠나 리버풀 이적 가능성..."올여름 구보 영입 위해 움직일 수도" 프리미어리그 입성할까 (148.6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구보 다케후사(25·레알 소시에다드)의 리버풀 이적 가능성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일본 매체 '도쿄스포츠'는 5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지역 매체 '윌슨콕스 LFC'의 보도를 인용해 "리버풀이 올여름 구보 영입을 위한 움직임에 나설 가능성이 커졌다"고 전했다. 구보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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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리버풀 이적 완료" 日 국가대표 안필드행 임박…1045억 장벽도 넘나, 엔도 후계자 탄생 초읽기 (146.45)
▲ 출처| 'worldofsports' SNS ▲ 일본 국가대표 수비형 미드필더 사노 가이슈의 리버풀 이적이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돌입했단 현지 보도가 나왔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국가대표 미드필더 사노 가이슈(26·마인츠)의 리버풀 이적설이 한층 힘을 얻고 있다. 영국 현지에선 이미 개인 조건 합의는 마쳤고 구단 간 협상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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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대형 스타 탄생 예고' 수비의 핵심 이한범, 반 다이크와 호흡 맞출까..."리버풀이 예의주시" (146.33)
▲ ⓒ이한범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한범(24·미트윌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통해 유럽 빅클럽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고 있다. 이번 대회를 계기로 자신의 가치를 폭발적으로 끌어올리며 올여름 이적시장의 핵심 수비 자원으로 떠오를 가능성이 커졌다. 영국 매체 '스포츠 몰'은 13일(한국시간) "리버풀이 한국 수비수 이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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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첼시, 베테랑 깜짝 수혈 완료...'리버풀 주장 출신' 조던 헨더슨 영입 "입단하게 돼 영광" (145.43)
▲ ⓒ첼시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첼시가 경험과 리더십을 갖춘 베테랑 미드필더 조던 헨더슨(36)을 품으며 올여름 선수단 개편에 또 하나의 방점을 찍었다. 첼시는 3일(현지시간) 공식 발표를 통해 헨더슨과 2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구단은 "프리미어리그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를 비롯해 통산 8개의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선수가 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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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먹튀→이제 사우디에서도 추락...알힐랄 결단, 누녜스 임대 보낸다→바르셀로나에 제안 (145.2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다르윈 누녜스의 거취가 또다시 안갯속에 빠졌다. 완전 이적이 무산된 가운데, 소속팀 알 힐랄은 결국 임대 이적을 추진하기로 방향을 선회했다.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는 4일(한국시간) "알 힐랄이 누녜스를 완전 이적으로 매각하려 했지만 만족할 만한 제안을 받지 못하면서 임대 이적을 허용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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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故 조타 유니폼 들었다…리버풀은 추모비 건립 "영원한 우리의 20번"→전 세계 축구팬도 'YNWA' 행렬 동참 (142.82)
▲ 연합뉴스 / REUTERS ▲ 비극적인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고 디오구 조타(사진 트로피 든 이) 1주기를 맞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위 사진 등번호 7번)와 포르투갈 축구대표팀, 리버풀을 비롯한 전 세계 축구계가 잊지 않고 고인을 추모했다. ⓒ 영국 '토크 스포츠'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비극적인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고 디오구 조타(1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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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떠나라'던 그 인물…18년 QPR 시대 끝낸 '인도 철강왕' 이번엔 리버풀 투자 추진→"안필드 지분 원한다" BBC 단독 보도 (140.32)
▲ 연합뉴스 ▲ 리버풀이 새로운 투자자를 맞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구단 지분 인수에 관심을 보인 인물은 과거 박지성(위 시잔)의 퀸즈파크 레인저스(QPR) 영입을 총괄한 아미트 바티아(사진) 전 QPR 공동 구단주다. ⓒ 'BBC Sport'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이 새로운 투자자를 맞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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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과 똑같다' 바르콜라도 PSG 결별 결심…"돈보다 출전시간" 재계약 전격 거부→리버풀행 초읽기, 2800억 도미노 터지나 (139.90)
▲ 출처| 영국 '스포르트 바이블' ▲ 브래들리 바르콜라(왼쪽)가 이강인 뒤를 이어 파리 생제르맹을 떠난다. 이적 이유가 동일하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브래들리 바르콜라(24)가 이강인 뒤를 이어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난다. 이적 이유가 동일하다. 프랑스 '레퀴프', 스페인 '클라로 스포츠' 등 복수 매체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바르콜라가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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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황인범에서 '열도 칸나바로' 변신…"리버풀과 센터백 전환 합의" 509경기 중 244경기 중앙 수비수 출장→英매체 "5순위 영입보다 포지션 대수술이 현실적" (136.16)
▲ 일본 축구대표팀 은퇴를 선언한 엔도 와타루가 소속팀 리버풀과는 동행을 이어간다. 다만 차기 시즌부턴 '전문 센터백'으로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전망이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 은퇴를 선언한 엔도 와타루(32)가 소속팀 리버풀과는 동행을 이어간다. 다만 차기 시즌부턴 '전문 센터백'으로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전망이다. 176cm의 비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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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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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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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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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K-POP 어워즈' 오는 9월 개최…스포츠 넘어 K팝까지 "글로벌 음악 축제"
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