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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 신승훈, 에일리→비와이→로시로 증명한 '음악적 스펙트럼'

작성일: 2018.06.01 17:31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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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신승훈이 레전드의 이름값을 증명했다. 제공|도로시 컴퍼니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가수 신승훈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이 가요계 후배들과 만나 증명됐다.

Mnet ‘더 콜에 출연 중인 신승훈은 에일리, 비와이와 컬래버레이션으로 다시 한 번 국내 최고의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에일리와 함께 작업한 ‘Fly Away’로 디제잉과 지금까지 들려준 적 없는 낮은 톤의 신선한 음색으로 반전을 선사했다. 비와이와는 ‘Lullaby’로 어머니를 향한 고마움과 미안한 마음을 전하며 음악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특히 두 곡은 모두 신승훈이 직접 프로듀싱한 곡으로, 예상을 뛰어넘는 장르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 신승훈이 발굴하고 제작한 첫 솔로 여가수 로시가 신곡 '술래'를 발표한다. 제공|도로시 컴퍼니

에일리, 비와이와 컬래버레이션으로 진가를 보여준 신승훈은 신예 로시 프로듀싱에 나선다. 로시는 신승훈이 직접 발굴, 제작한 첫 솔로 여가수로 청순한 비주얼에 개성있는 음색으로 주목 받고 있다.

로시는 데뷔곡 ‘Stars’로 방송 활동 없이 오직 음악 하나로 리스터들에게 호평 받았다. 주목을 받고 있는 로시는 오늘(1) 신곡 술래7개월 만에 돌아온다. 신승훈이 프로듀싱한 곡인 만큼 술래의 완성도에 대한 기대감도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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