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SKY머슬' 유세윤 "강호동-이만기 팀으로 나눠 씨름 도전 하고파"

작성일: 2019.02.20 15:06 이은지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예능 프로그램 'SKY 머슬' 출연진. 제공|JTBC
[스포티비뉴스=이은지 기자] 방송인 유세윤이 '위대한 운동장 SKY 머슬'을 통해 강호동과 이만기의 씨름 대결을 제안했다.

20일 오후 서울 마포구 베스트 웨스턴 프리미어 서울 가든호텔에서 진행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위대한 운동장 SKY 머슬' 제작발표회에는 정승일 PD, 유세윤, 권혁수, 에프엑스 엠버, 모모랜드 주이가 참석했다.

이날 출연진들은 '위대한 운동장 SKY 머슬'을 통해 만나보고 싶은 운동선수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가장 먼저 주이는 "김연아 선수를 만나보고 싶다"고 말했다. 권혁수 역시 "나도 김연아 선수가 생각났다. 하지만 얼음이 내 몸을 허락할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어 "구기종목을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손흥민 선수가 섭외 가능한지 궁금하다"고 덧붙였다. 엠버는 손연재 선수를 꼽았다.

유세윤은 "방금 생각이 났는데, 씨름을 해 보면 좋을 것 같다. 한 팀은 강호동, 한 팀은 이만기 씨에게 배우면 긴장감이 생길 것 같고, 시청자들도 긴장을 느낄 것 같다. 강호동 형님 역시 진지한 자세로 씨름을 가르쳐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정승일 PD에게 "우리 다른 프로그램을 기획해 볼까?"라고 되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위대한 운동장 SKY 머슬'은 연예계를 대표하는 운동러들이 일반인 참가자를 위해 운동 코디로 변신, 신체부터 멘탈까지 관리해주는 집중 트레이닝 프로그램이다. 오는 23일 오후 6시 40분 첫 방송 예정이다.

yej@spotvnews.co.kr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