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S] 승리, 모든 의혹 부인하며 경찰서 나서
작성일: 2019.02.28 13:24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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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해외 투자자 성접대 의혹을 받고 있는 그룹 빅뱅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가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에 출석해 8시간 조사를 마치고 경찰서를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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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혜미 기자 khm@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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