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S] 오쿠가와 야스노부, 첫 실전에 나선 일본 최고 유망주
작성일: 2019.08.31 14:33
한희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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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부산, 한희재 기자] 일본과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표팀의 제29회 WBSC 기장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가 31일 오후 부산 기장군 기장현대차드림볼파크에서 열렸다. 6회초 대타로 나선 일본 오쿠가와 야스노부가 내야안타를 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부산, 한희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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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희재 기자 hhj@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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