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여전히 꽃보다 아름다운 비주얼 근황…"스케줄 없다"
작성일: 2020.02.17 17:22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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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그룹 SS501 출신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근황을 전했다.
김현중은 1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스케줄 없는 휴일"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김현중이 비행기에서 촬영한 것으로 여전히 '꽃미남'다운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1986년생인 김현중은 올해 35살의 나이에 접어들었다. 하지만 30대 중반의 나이에도 20대 같은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김현중은 지난 2014년 전 여자친구와 폭행, 임신, 친자 소송 등을 두고 법정 다툼을 펼쳤다. 결국 2015년 9월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가 아들을 출산했고, 친자 확인 검사를 진행한 결과 아들이 김현중의 친자임이 밝혀졌다.
하지만 2017년 김현중은 음주운전으로 적발되면서 또다시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고, 2018년 KBS W 드라마 '시간이 멈추는 그때'로 복귀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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