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포토]미스맥심 이유진, 거울에 비친 내 모습
작성일: 2020.04.13 12:45
박성기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박성기 기자] 미스맥심 이유진이 최근 서울 강남구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남성잡지 'MAXIM'(맥심) 4월호 표지 촬영에 나섰다.
이번 표지는 맥심 전속 모델인 미스맥심 이유진이 맡았다. 큰 키와 육감적인 몸매로 작년 미스맥심 콘테스트에서 5위에 오르며 맥심 모델로 데뷔했다. 모델 경험이 전혀 없던 대학생으로, 현재 한양대 사학과에 재학 중이다.
통상 맥심의 표지모델은 미스맥심 콘테스트 우승자에게 부여되지만, 5위에 오른 이유진의 발탁은 이례적이다. 맥심 이영비 편집장은 "소화하기에 쉽지 않은 콘셉트였다"다며 신예 발탁의 이유를 밝혔다. 이 편집장은 "뱀의 거짓말, 태초의 이브에서 연상되는 천진난만한 호기심, 부끄러움을 모르는 뻔뻔함을 맥심의 도발적인 방식으로 표현했다"고 소개했다.



박성기 기자 musictok@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성기 기자 musictok@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포토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남유정, 본격 솔로 활동 시작…'니가 참 좋아' 리메이크 음원 발표
2026-08-11
-
정해인도 '하영 증조부 논란'에 불똥…"인터뷰 진행 여부 논의 중"[공식입장]
2026-08-11
-
블랙핑크 로제, 10주년 '팬 홀대' 논란에 사과..."외롭게 만들어 미안"
2026-08-11
-
증조부 친일 논란에 '하영 지우기' 시작…방송·광고 줄줄이 비공개[이슈S]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뉴진스 하니 비자정보 누가 넘겼나…경찰, 유출 의혹 수사 착수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