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포토]미스맥심 이유진 '더 예뻐지는 중입니다'
작성일: 2020.04.13 12:45
박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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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박성기 기자] 미스맥심 이유진이 최근 서울 강남구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남성잡지 'MAXIM'(맥심) 4월호 표지 촬영에 나섰다.
MAXIM은 매월 한 가지의 문제적인 주제를 놓고 칼럼니스트들과 모델, 아티스트들이 다양한 관점에서 서로 이야기를 나눈다. 203호를 맞은 MAXIM 한국판 4월호의 주제는 '거짓말'이다.



표지 모델을 맡은 이유진은 큰 키와 육감적인 몸매로 작년 미스맥심 콘테스트에서 5위에 오르며 맥심 모델로 데뷔했다. 모델 경험이 전혀 없던 대학생으로, 현재 한양대 사학과에 재학 중이다.
미스맥심 이유진은 "이브와 뱀, 선악과, 거짓말 등의 콘셉트를 표현하는 게 쉽진 않았지만 맥심 특유의 해석으로 재밌게 찍었다. 거짓말처럼 예쁘게 잘 보정해주시면 좋겠다"고 촬영 후기를 전했다.
박성기 기자 musictok@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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