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단독]'임신 15주' 이한별 "아직 실감 안 나…띵똥이 엄마, 기쁘고 설렌다"

작성일: 2020.09.01 18:42 김현록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이한별(오흔쪽)과 이원준 커플. 출처|'못난이 커플' 영상 캡처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개그우먼 출신 피트니스 선수 이한별이 임신 소감을 밝혔다.

1일 임신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이한별은 스포티비뉴스에 "아직 실감이 안 나긴 한다"며 "하나의 가족이 또 생겼다는 것이 기쁘고, 또 띵똥이 엄마가 된 것이 설레기도 한다"고 털어놨다.

'코미디 빅리그'로 데뷔한 개그우먼 출신 피트니스 선수인 이한별은 머슬마니아 세계 챔피언 이원준과 '몸짱 커플'로 주목받으며 활동 중이다. 두 사람은 함께 유튜브 채널 '못난이 커플'을 운영하면서 일상과 러브스토리를 공유하고 있다.

이한별은 이원준과 사이에서 새 생명이 탄생했다는 사실도 해당 채널을 통해 알리며 기쁨을 나눴다. 이한별은 현재 임신 15주라며, 임신 전 55.5kg이었던 몸무게가 63kg으로 불었다고 토로하기도 했다.

이한별과 이원준은 "기분이 너무 좋다"고 입을 모았다. 또 "아기 태명은 띵똥"이라며 차승원 공효진의 드라마 '최고의 사랑'에 등장했던 귀여운 어린이를 떠올리며 태명을 지었다고 설명했다.

2014년 코미디빅리그를 통해 데뷔한 개그우먼 이한별(이수지)는 피트니스 선수로 변신, 2018년 핀 인터내셔널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쉽 여자 스포츠모델 쇼트 부문 3위, 2017년 미스섹시백 대상 등에 오르며 활동하고 있다.

▲ 이한별(오흔쪽)과 이원준 커플. 출처|'못난이 커플' 영상 캡처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