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진-박기웅-김희재, 이것이 남자들의 우정…"대놓고 몰카당했어"
작성일: 2021.04.14 10:16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박해진은 14일 공식 SNS를 통해 "와, 이렇게 대놓고 있는데도 몰랐다니"라고 박기웅, 김희재에게 깜짝 이벤트를 당했다고 밝혔다.
박기웅, 김희재는 촬영 중인 박해진을 응원하기 위해 현장에 커피차를 선물했다. 특히 두 사람은 커피차 선물과 함께 각각 바리스타, 카메라 감독으로 위장했다. 박해진은 자신을 따라다니며 카메라를 찍는 김희재와 바리스타로 자신에게 음료를 내주는 박기웅을 전혀 알아보지 못했다는 후문.
뒤늦게 두 사람을 알아챈 박해진은 "이녀석들한테 제대로 몰카당했다. 다음에 보자 몰카가 뭔지 보여주마"라면서도 "우리 막내 희재 첫 싱글 많이 사랑해주세요"라고 김희재의 싱글 '따라따라와'를 홍보했다. 또 "이렇게 허술한데 당했네. 두고보자 이놈들"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해진, 박기웅, 김희재는 '투팍토크여행' 등에 함께 출연하며 끈끈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인간의 더러움에는 끝이 없어"…며느리 가난 팔아 아들 시의원 만든 母, 1억 사라지자 '충격'('탐비')
2026-10-05
-
자연사인 줄 알았는데…'성형외과 의사' 남편, 아내 살해 뒤늦게 밝혀져 "내가 죽을 것 같았다"('히든아이')
2026-10-05
-
'예비 아빠' 배성재, 2세 질문에 "♥김다영 유전자만 복사하고파…나는 1g도 안 닮았으면"('옥문아')
2026-10-05
-
'나솔' 32기 막말 영수, 9kg 감량→확 달라진 비주얼…새 신부 보자 "너무 예쁘다" 연발('계약결혼')
2026-10-05
-
"재명아"…'54세' 유재석, 한 살 동생 유재명에 힘겨운 '반말'('틈만나면')
2026-10-05
-
"싫다는데 부부관계 강제로"…오은영도 경악한 아내 사연, '사상 초유의 결론'('결혼지옥')
2026-10-0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