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찌♥'한채아, 4살 딸 머리 '하트 가르마'로 남다르게 묶는 '금손맘'
작성일: 2021.04.22 09:15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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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한채아가 딸의 귀여운 일상을 공개했다.
한채아는 21일 자신의 SNS에 "하원 후 비눗방울 놀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리본 머리끈으로 머리를 묶은 딸이 비눗방울 놀이 중인 모습이 담겼고, 뒷모습만으로도 귀여워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특히 한국 나이 기준 4살이 된 딸은 훌쩍 큰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고, 누리꾼들은 딸 머리를 하트 모양 가르마로 묶어준 한채아의 '금손'에 감탄했다.
한채아는 2018년 차범근 전 국가대표 감독의 아들 차세찌와 결혼해 같은 해 딸을 품에 안았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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