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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펙스 금동현 "'프듀X' 이후 개인 활동 대신 데뷔 연습에 매진"

작성일: 2021.06.08 16:51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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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펙스 금동현. 제공ㅣC9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그룹 이펙스 금동현이 엠넷 '프로듀스X101' 이후 근황을 전했다. 

이펙스 금동현은 8일 첫 EP '바이폴라(양극성) 파트1 불안의 서' 온라인 쇼케이스에서 "데뷔 연습에 매진해왔다"라고 했다.

이펙스(위시, 금동현, 뮤, 아민, 백승, 에이든, 예왕, 제프)는 윤하와 이석훈, CIX 등이 소속된 C9엔터테인먼트가 야심차게 내놓은 차세대 K팝 유망주다. 이날  첫 EP '바이폴라(양극성) 파트1 불안의 서'를 발표하고, 가요계에 데뷔한다. 

뛰어난 실력과 수려한 외모는 물론 다재다능한 예술적 감각과 외국어 능력까지 겸비한 준비된 글로벌 그룹으로 벌써부터 주목받고 있다. 특히 2019년 엠넷 '프로듀스X101'에서 국민 프로듀서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아 최종 8위를 기록한 금동현이 포함돼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는 중이다. 

금동현은 엠넷 '프로듀스X101' 종영 이후 약 2년 만에 가요계에 데뷔하게 됐다. 그간 근황에 대해 "종영 이후 싱글 발매, 팬미팅 등 다양한 제안이 있었다. 그러나 회사와 상의 후 데뷔 연습에 매진해 왔다"며 "멤버들과 성실하고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 프로그램을 함께 했던 다른 연습생들이 데뷔했을 때를 돌이키기도 했다. 금동현은 "같이 연습을 하던 친구들이 데뷔하던 것을 보고 저도 저렇게 멋있게 데뷔해야겠다는 좋은 영향력을 받았다"고 했다. 

이펙스는 8일 오후 6시 첫 EP '바이폴라(양극성) 파트1 불안의 서'를 발표한다. 이어 오후 7시 엠넷과 M2 디지털 채널 통해 전 세계에 방송되는 데뷔쇼 '이펙스 데뷔 쇼 : 프리루드'를 통해 글로벌 K팝 팬들에게 첫 인사를 건넨다. 이후 각종 음악 방송에 출연하며 데뷔 무대를 갖고 본격 활동에 돌입한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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