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S] 나광남 심판 '2루 못 밟았다니까'
작성일: 2016.04.26 21:15
한희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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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대전, 한희재 기자] 26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6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7회초 1사 1루, KIA 김원섭의 땅볼을 한화 유격수 하주석이 잡아 병살을 시도했다.
나광남 심판이 2루를 터치하지 못해 세이프라 판정하자 하주석과 정근우가 어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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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희재 기자 hhj@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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