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비니시우스 출격’ 브라질, 일본전 ‘초호화 공격진’ 라인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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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박건도 기자] 브라질과 일본의 선발 라인업이 공개됐다.
브라질과 일본은 6일 오후 7시 20분 일본의 도교 국립 경기장에서 친선 경기를 치른다. 이에 앞서 브라질은 공식 채널을 통해 선발 명단을 공개했다.
원정길에 나선 브라질은 4-3-3 포메이션을 가동한다.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레알 마드리드), 네이마르(파리 생제르망), 하피냐(리즈 유나이티드)가 스리톱에 선다.
루카스 파케타(올림피크 리옹), 카세미루(레알), 프레드(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중원에 포진한다. 길레르미 아라나(아틀레치쿠), 에데르 밀리탕(레알), 마르키뉴스(파리), 다니 알베스(FC바르셀로나)가 포백을 책임진다. 골문은 알리송 베케르(리버풀)가 지킨다.
홈팀 일본도 4-3-3으로 맞선다. 미나미노 타쿠미(리버풀)를 비롯해 베테랑 수비수 요시다 마야(삼프도리아)가 출격한다. 후루하시 교고(셀틱)과 이토 준야(겐크)가 공격에 나선다. 다나카 아오(뒤셀도르프), 엔도 와타루(슈투트가르트), 하라구치 겐키(우니온 베를린)가 미드필더진을 구성한다.
나카야마 유타(PEC 즈볼러), 이타쿠라 고(샬케 04), 나가모토 유토(FC도쿄)가 수비를 맡는다. 곤다 슈이치(시미즈 S-펄스)는 골키퍼 장갑을 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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