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오즈, 韓최초 온라인 음원 유통 서비스 "1년간 수익 전부 지급"

작성일: 2023.08.09 15:24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오즈. 제공| 마운드미디어
▲ 오즈. 제공| 마운드미디어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오즈가 국내 최초로 온라인 음원 유통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다.

오즈는 누구나 신청만 하면 원하는 날짜에 유튜브뮤직, 스포티파이, 애플뮤직, 멜론, 지니, 바이브 등 국내외를 막론한 뮤직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 174여 개 국가에 음원을 발매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음원 유통 수수료 0% 정책을 펼치고 있는 오즈는 베타서비스 기간 동안 구독료가 무료이며, 음원 발매 후 1년간 발생하는 음원 수익은 전부 아티스트에게 지급한다. 또한 신인, 기성 아티스트 모두에게 적용되는 투명한 유통 계약 및 정산을 진행한다는 설명이다.

오즈는 '시 발라드' 장르를 개척한 뮤지션이자 시인 하상욱을 첫 번째 앰버서더로 선정하고, 아티스트 지원 프로젝트 '뮤지션 액셀러레이터'를 진행하고 있다. 선정된 1팀에게는 매달 100만 원의 제작 지원금을 전달하는 등 꾸준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마운드미디어는 "뮤지션들을 위한 새로운 기능 확장에 힘쓸 것"이라고 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