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형 "오은영에 부부 상담…♥강재준, 이제훈 닮았다하니 짜증"('라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개그우먼 이은형이 부부상담 후 변화에 대해 밝힌다.
오늘 25일 수요일 밤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조혜련, 정찬성, 김호영, 이은형이 출연하는 ‘코리안 활력 좀비’ 특집으로 꾸며진다.
2년여 만에 '라스'에 다시 출연한 이은형은 두 번째 ‘라스’ 출연에 한 번도 ‘라스’에 출연하지 못 한 남편 강재준의 눈빛이 지난 출연보다 더욱 흔들렸다고 밝힌다. 이어 이은형은 지난해 강재준과 동반 출연한 ‘금쪽상담소’에서 오은영과의 상담을 진행했는데, 이후 부부 사이에 많은 변화가 있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는 싱크로율 200%인 인생 캐릭터를 만났다면서 ‘스트릿 우먼 파이터2(스우파2)’를 패러디한 콘텐츠 ‘스트릿 개그우먼 파이터2(스개파2)’에 합류한 비하인드 스토리와 ‘눈알커스틴’ 캐릭터 탄생 비화를 공개한다. 또 ‘스우파2’만큼 치열했던 ‘스개파2’ 개그우먼들의 기 싸움을 공개했는데, “홍윤화가 제일 무서웠다”라고 고백하기도.
이은형은 ‘눈알커스틴’에 이어 ‘나는 솔로’ 16기 돌싱 특집에 출연한 현숙을 닮은꼴로 언급해 조혜련, 김호영 사이 저텐션을 유지하던 정찬성의 말문을 트이게 한고. 정찬성 또한 ‘나는 솔로’ 16기를 감명 깊게 봤다면서 이은형과 16기 현숙의 싱크로율을 인정했다. 이어진 이은형의 현숙 성대모사에 정찬성은 빵 터진 반면, 조혜련과 김호영은 허탈감을 드러낸다.
‘골 때리는 그녀들(골때녀)’에서 ‘한국의 외질’로 활약 중인 이은형은 ‘FC 개벤져스’로 활약하며 ‘골수팬’을 확보했지만, 억울한 점이 있다며 “사실 풀메이크업을 하고 간다. 조혜련 선배님은 속눈썹도 붙이신다”라고 밝힌다.
‘이제훈 과몰입러’로 불리는 이은형은 “재준 오빠가 말랐을 때 이제훈을 닮았다고 했다가 오빠가 짜증을 내더라”라고 해 그 이유를 궁금케 한다. 또 관찰 프로그램 출연 이후 ‘천사 시어머니’로 화제를 모은 시어머니의 반응도 공개한다.
정찬성을 웃게 한 이은형의 활약과 부부 상담 후 달라진 변화 등은 오늘 25일 ‘라디오스타’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