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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별명 여자 신동엽…'미우새 아들' 생일 함께 보내"('미우새')

작성일: 2024.01.05 10:41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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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원. 제공| SBS '미운 우리 새끼'
▲ 하지원. 제공| SBS '미운 우리 새끼'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하지원이 '미우새 아들'과 생일을 함께 보낸 사연을 공개한다.

하지원은 7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 출연해 솔직 입담을 과시한다. 

이날 하지원을 본 '모벤져스'는 "너무 예쁘다", "촬영장이 환해졌다"라고 '팬심'을 숨기지 못한다. 하지원의 매력에 푹 빠진 이들은 아들의 사진을 하지원 쪽으로 밀어넣으며 "연하는 어떠시냐", "우리 아들이 하지원과 작품을 했으면 좋겠다"라며 '폭풍 어필'한다. 

하지원은 최근 '미우새 아들' 중 한 아들의 생일을 함께 보냈다고 깜짝 고백, '모벤져스'의 마음을 한껏 부풀게 한다. 과연 하지원과 함께 생일을 보낸 '미우새 아들'이 누군지 궁금증이 커진다. 

하지원은 최근 신동엽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귀여운 춤과 엉뚱한 매력을 선보여 화제가 된 바 있다. 그날 이후로 처음 만난다는 두 사람은 당시의 뒷이야기를 최초 공개한다. 

하지원의 지나치게 솔직한 모습에 신동엽은 "내일 아침에 편집해달라고 하기 없기"라며 신신당부까지 했으나, 촬영 이후 갑자기 하지원이 신동엽에게 돌발적으로 연락을 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과연 하지원이 신동엽에게 다급하게 취해온 연락의 내용은 무엇이었을지 관심이 쏠린다.

별명이 '여자 신동엽'일 정도로 애주가라는 하지원은 요즘 푹 빠진 안주로 동치미를 꼽으며 털털한 매력을 발산한다. 주사가 '빨리 먹고 빨리 취하기'라는 하지원은 "회식 자리에서 직원들을 배려해 6시간만 있다가 빨리 빠져주는 편"이라고 고백한다.

심지어 하지원은 최근 회식 자리에서 본인도 몰랐던 충격적 술 버릇을 발견했다고 해 모두를 경악시킨다. 

'미운 우리 새끼'는 7일 오후 9시 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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