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 음주사고 2년 만에 연기활동 재개…연극 '동치미' 출연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김새론이 음주운전 2년 만에 연기 활동을 재개한다.
김새론은 5월 3일부터 12일까지 서울 노량진 CTS 아트홀에서 열리는 연극 '동치미'에 출연한다.
'동치미'는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래야 너희는 주 너희 하나님이 너희에게 준 땅에서 오래도록 살 것이다'라는 십계명 중 다섯 번째 계명을 주제로 한 작품으로, 부부의 사랑과 갈등, 자식들의 성장과 고민, 가족간의 갈등과 화해 등을 그린다.
김새론은 2022년 5월 음주 사고를 내고 활동을 전면 중단한 지 약 2년 만에 연기를 재개한다. 특히 김새론은 최근 배우 김수현과 투샷 사진을 공개했다가 삭제하는 등 기행을 벌인 바 있어 복귀에 관심이 쏠린다.
'동치미'는 사랑과 효자 팀으로 나눠 무대에 오른다. 김새론은 효자 팀에서 작은 딸 역을 맡아, 이기석, 김기령, 김특별, 강대준과 호흡을 맞춘다.
김새론은 2022년 5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음주 상태로 자신의 차량을 운전하던 중 가로수와 변압기 등을 수차례 들이받고 도주해 재판에 넘겨졌다. 이 일로 변압기가 망가져 강남 일대가 약 4시간 30분 정전돼 주변 상권은 물론, 횡단보도 신호등까지 피해를 입었다.
김새론은 지난해 4월 벌금 2000만 원 형을 선고받고, 형이 확정됐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 관련 기사
-
키키, 글로벌 상승세 입증…스포티파이·애플뮤직 1위→美 포브스 'HITC' 무대 호평
2026-08-20
-
"법정에서 제대로"…초음파·멍 사진 공개한 홍민기 前여친, SNS 폭로전 중단 선언[종합]
2026-08-20
-
영탁, '탁쇼5'로 전국 팬들 만난다…서울 이어 부산·인천·대구 등 5개 도시로 확대
2026-08-20
-
손태진, 수원 콘서트 22·23일 개최…'클래식→대중음악' 장르 오가는 고품격 라이브 예고
2026-08-20
-
'빛나는 트로트' 지영일, 긴 무명생활 이겨낸 칠전팔기 사연에 '뭉클'
2026-08-20
-
'인생은 오디션', 송민경·재하 파이널 1차전 신곡 미션 마무리…'나는 솔로'·'마중' 최초 공개
2026-08-20
추천 콘텐츠
-
키키, 글로벌 상승세 입증…스포티파이·애플뮤직 1위→美 포브스 'HITC' 무대 호평
2026-08-20
-
"법정에서 제대로"…초음파·멍 사진 공개한 홍민기 前여친, SNS 폭로전 중단 선언[종합]
2026-08-20
-
영탁, '탁쇼5'로 전국 팬들 만난다…서울 이어 부산·인천·대구 등 5개 도시로 확대
2026-08-20
-
손태진, 수원 콘서트 22·23일 개최…'클래식→대중음악' 장르 오가는 고품격 라이브 예고
2026-08-20
-
'빛나는 트로트' 지영일, 긴 무명생활 이겨낸 칠전팔기 사연에 '뭉클'
2026-08-20
-
'인생은 오디션', 송민경·재하 파이널 1차전 신곡 미션 마무리…'나는 솔로'·'마중' 최초 공개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