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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한, 방예담 작업실서 불법 촬영? 충격 논란에 "남자끼리 장난"

작성일: 2024.05.03 08:10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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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서한(왼쪽), 방예담. 출처| 이서한 인스타그램, GF엔터테인먼트 제공
▲ 이서한(왼쪽), 방예담. 출처| 이서한 인스타그램, GF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신인 배우 이서한이 친구인 가수 방예담의 작업실에서 촬영된 영상을 올렸다가 논란에 휘말렸다. 

이서한은 2일 '브레이킹 뉴스'라는 스티커와 함께 한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방예담의 작업실에서 찍은 것으로 추정된다. 성별을 확인할 수 없는 두 사람의 모습을 담은 해당 영상은 흔들리는 구도와 소리로 미뤄 짐작할 때 불법 촬영된 것으로 보여 파문을 불러 일으켰다. 

이서한은 영상을 올린 지 약 1시간 후에 이를 삭제했고, 자신의 계정 역시 비공개로 전환했다. 이후 얼마 지나지 않아 계정을 다시 공개한 뒤 "남자 친구들끼리의 장난이었다"라고 부랴부랴 해명에 나섰다.

이서한은 "영상의 장소가 예담이의 작업실이었던 점에 대해서 예담이와 예담이의 팬분들에게 죄송하다"라며 "앞으로 이 영상에 대한 억측과 오해를 삼가주셨으면 좋겠다.  보신 분들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 주의하겠다"라고 밝혔다. 

방예담은 따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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