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요스바니 포함 5명 재도전 의사…남자부 외국인 트라이아웃도 두바이서 열린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이 주관하는 2024 KOVO 남자부 외국인선수 트라이아웃이 여자부에 이어 5월 9일부터 5월 11일까지 3일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진행된다.
올해는 총 106명의 신규 선수들이 트라이아웃에 신청했으며, 이중 구단의 평가를 거친 상위 39명의 선수가 두바이 트라이아웃 현장에 참석할 예정이다. 추가로 2023-2024시즌 V-리그에서 활약한 선수들 중 신청한 5명을 포함, 최종 44명의 선수들이 구단의 선택을 기다린다.
올 시즌 OK금융그룹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쳐 정규리그 MVP를 거머쥔 레오와 대한항공의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위해 V-리그에 입성했던 막심을 비롯해 아르템, 요스바니, 비예나가 재도전 의사를 밝혔으며, 사전 선호도 조사에서 많은 기대를 받은 폴란드 출신 크리스티안 왈작(OP, 23세, 212cm) 등 새로운 도전자들이 참가한다.
한편, 지명권 순서는 지난 시즌 최종 성적을 기준으로 7위 KB손해보험 구슬 35개, 6위 삼성화재 30개, 5위 한국전력 25개, 4위 현대캐피탈 20개, 3위 우리카드 15개, 2위 OK금융그룹 10개, 1위 대한항공 5개의 구슬을 부여한 뒤 추첨을 통해 정해진다.
남자부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은 초청선수들을 대상으로 5월 9일 메디컬테스트와 연습경기로 1일 차가 시작되며, 2일 차인 5월 10일 감독 면담 시간 및 연습경기, 마지막 날인 3일차 5월 11일에는 연습경기 및 드래프트를 통해 다음 시즌 V-리그를 빛낼 외국인 선수가 결정된다. 드래프트는 두바이 현지시간 오후 3시(한국시간 오후 8시)에 시작될 예정이다.
관련 추천 기사
배구 관련 기사
-
2세트 끝내 뒤집었다! 라미레스호, 허수봉 없이 필리핀 3-0 완파…임성진 13점+정한용-임동혁 12점
2026-09-27
-
협회 '오피셜' 공식발표 "한일전 앞두고 립스틱 바르네"…한국 이기고 결승가서 은메달 땄는데도 악플 폭주 → 日 배구 결국 '호소문'
2026-09-26
-
"예쁘다, 이 한국 선수 좋아" 일본 팬들 이다현에 열광하더니…자국 '배구 여신'에는 악플 댓글 "상처 받았다"
2026-09-24
-
'대충격' 어제 일본 3-0 셧아웃시킨 中 주장이 오늘 日 선수가 됐다…열도도 화들짝 "엄청난 선수 영입"
2026-09-24
-
한국에 미모도 실력도 밀리지 않았다…日 178cm '미녀 에이스' 눈물, 은메달에 멈추자 "더 강해져 돌아오겠다"
2026-09-23
-
'비키니 악플+4전 전패' 결국 은퇴까지 했는데…신지은 다시 돌아왔다, 햄버거집 알바로 버틴 8년→마침내 AG 첫 승
2026-09-23
추천 콘텐츠
-
[속보] '이럴 수가 바통 전달 실수' 韓 단거리 황금세대 400m 계주 39초33…결국 실격
2026-09-27
-
"이민성호 잡으면 역대급" 들썩들썩…28년 만에 4강 → 한국과 붙는데, 中 이상한 기대감 "축구 성적이 농구 넘는다"
2026-09-27
-
[나고야 NOW] “0-5로 경기 시작한다 생각”…류은희가 밝힌 日 격파 비결
2026-09-27
-
[나고야 NOW] 日 안방서 완벽 설욕…女 핸드볼, 일본 꺾고 8년 만의 '金'
2026-09-27
-
'역시 세계 1위!' 日 맹추격에도 안 무너졌다…서승재-김원호 "우리만의 장점으로 이겨내려"→金까지 2걸음 남았다
2026-09-27
-
'첫 AG가 마지막 동반 무대' 세계 2위 또 잡을 뻔했다! 기동주-강민혁 22-20 '투혼'→마지막 게임서 석패…AG 8강 마감
2026-09-27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