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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 '솔로' 볼 수 있을까…"녹음하고 예능 찍고, 계획 착착 진행"

작성일: 2024.07.01 11:10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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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탄소년단 진. 제공| 빅히트 뮤직
▲ 방탄소년단 진. 제공| 빅히트 뮤직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방탄 진이 활동 계획을 밝혔다.

진은 지난달 30일 팬 소통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녹음도 하고 예능도 찍고 군대에서 세운 제 계획을 착착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진은 지난달 전역하고 전역 이튿날 '2024년 6월 13일의 석진, 날씨 맑음'을 열어 팬들을 만났다. 

제이홉의 전역 예정일 게시물에 댓글을 단 진은 "홉아, 얼마 안 남았구먼. 너도 나와서 열심히 해라. 나, 전역하고 딱 하루 쉬었다"라고 댓글을 달았다.

"요즘 뭐하냐"라는 팬의 질문에는 "저 녹음도 하고 예능도 찍고 군대에서 세운 제 계획을 착착 진행 중"이라며 "최대한 얼굴 많이 비추면서 본업도 하기. 결과물은 다 몇 달 뒤에 나가니까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라고 했다. 

"배우 진을 기다리고 있다"는 댓글에는 "연기할 생각은 없다. 죄송"이라고 선을 그었다. 

'석진, 날씨 맑음'에서 공개한 '슈퍼 참치' 완곡 음원 발매 계획은 "지민이 앨범 나와서 일단 보류해줘야 매너라고 판단"이라고 답했다.

방탄소년단은 진이 전역했고, 오는 10월 제이홉이 전역한다. 모든 멤버들이 전역하는 2025년 6월 이후 완전체 활동을 재개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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