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대표 사임설…하이브 "결정된 바 없어"[공식입장]
작성일: 2024.07.24 14:42
정혜원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하이브 박지원 대표가 4년 만에 회사를 떠난다는 설이 제기됐다.
24일 하이브 측은 스포티비뉴스에 박지원 대표 사임과 관련해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머니투데이방송은 박지원 대표가 넥슨을 떠나 하이브에 합류한 지 4년 만에 사임한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박지원 대표가 최근 하이브 산하 계열사 중 한 곳의 외부 투자 유치 작업을 일단락 한 후 거취를 공유했다고 전했다.
한편 박지원 대표는 2014년부터 넥슨코리아 대표를 역임, 2018년부터 넥슨 글로벌 COO를 맡다 2020년 5월 하이브에 합류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혜원 기자 hye26@spotv.net
관련 추천 기사
연예 관련 기사
-
'진입부터 1위'…'니온' 신드롬도 꺾은 리센느, 적수 없는 '국민 걸그룹' 우뚝[초점S]
2026-11-04
-
'나나 모녀 흉기 위협' 강도, 절도 혐의 추가 기소됐다…2300만원 어치 와인 훔쳐
2026-11-04
-
'재혼황후' 정영주 "평균연령 52세 신인 걸그룹 준비중"…멤버 겸 제작자('라스')
2026-11-04
-
박서진, 6개도시 전국투어 '마이 네임 이즈 서진: 갓' 닻 올렸다…크리스마스에 서울서 출발
2026-11-04
-
차예련 측, 학폭 폭로글 삭제에 "우리 측 조치 아냐"…합의설도 부인[공식입장]
2026-11-04
-
SM, 3분기 연결 매출 2911억원, 영업이익 355억원…"균형 잡힌 IP 포트폴리오 구축할 계획"
2026-11-04
추천 콘텐츠
-
'진입부터 1위'…'니온' 신드롬도 꺾은 리센느, 적수 없는 '국민 걸그룹' 우뚝[초점S]
2026-11-04
-
'나나 모녀 흉기 위협' 강도, 절도 혐의 추가 기소됐다…2300만원 어치 와인 훔쳐
2026-11-04
-
'재혼황후' 정영주 "평균연령 52세 신인 걸그룹 준비중"…멤버 겸 제작자('라스')
2026-11-04
-
박서진, 6개도시 전국투어 '마이 네임 이즈 서진: 갓' 닻 올렸다…크리스마스에 서울서 출발
2026-11-04
-
차예련 측, 학폭 폭로글 삭제에 "우리 측 조치 아냐"…합의설도 부인[공식입장]
2026-11-04
-
SM, 3분기 연결 매출 2911억원, 영업이익 355억원…"균형 잡힌 IP 포트폴리오 구축할 계획"
2026-1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