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예련 폭로 또 터졌다…골프장 캐디 "짜증·무시하더니 '야 야'거려"[이슈S]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차예련의 '학폭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이번엔 골프장 캐디의 폭로가 나왔다.
지난달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2012~2013년 무렵 골프장 캐디로 일하며 차예련을 만났다고 누리꾼의 폭로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차예련과 관련해 "기억에 싸가지 XX 없었다. 맨 첫 홀에선 '언니 라이 똑바로 본 거 맞아?'라고 해서 누구나 그럴 수 있는 질문이어서 왜 그런 건지 설명했고, 홀컵에 안 들어가자마자 그다음 17홀은 짜증, 무시의 연속이었다. 그다음부터 '야 야' 거리면서 정말 싸가지 없었던 기억이 난다"고 밝혔다.
이어 "골프장에는 박한별도 오고 여러 연예인이 왔지만 다들 매너 좋고 잘 치고 좋았는데, 싸가지 XX 없는 걸로 기억나는 건 차예련이랑 어떤 모델 남자였다. 차예련은 방송 관계자 같은 분들과 팀을 짜서 왔고 중간에 누구에게 전화를 받을 때 목소리가 싹 바뀌었다. '어머 감독님~ 저 골프 왔어요. 감독님이 불러 주시면 당연히 가죠'라며 목소리 바꾸며 통화하는 걸 들을 땐 정말 소름이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나중에 주상욱 배우랑 결혼한다길래 '차예련 성격을 모르나?' 했는데, 나중에 (주상욱이) 수상 소감 말할 때 사랑한다고 하니까 차예련이 우는 모습이 릴스에 뜨는데 진짜 기괴하다 싶었다"며 "그때 느꼈던 성격은 '진짜 싸가지 없어서 옛날에 한가닥 했겠다'는 느낌이었는데 학폭 같은 거 안 터지길래 연예계 생활이 힘들어서 성격이 저러나 생각했었다. 글 올라온 거 보고 역시라는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
해당 글의 진위 여부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최근 차예련 학폭 의혹과 맞물려 주목받고 있다.
앞서 지난 2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85년생 학폭 가해자 제발 활동 좀 그만해주길'이라는 제목의 폭로글이 올라왔다. 이후 누리꾼들은 해당 배우로 차예련을 지목했고, 차예련 소속사는 "사실무근"이라며 즉각 선을 그었다. 그러나 이후에도 차예련을 둘러싼 추가 폭로가 잇따르면서 논란이 확산됐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인천 출신 男 발라드 가수"…차예련 이어 또 '학폭' 논란 터졌다[이슈S]
2026-11-03
-
손예진♥현빈, 역대급 투샷 성사…"동반 수상, 집안의 큰 경사이자 영광"
2026-11-03
-
'노동착취 논란' 헤이지니, 직접 입 열었다 "좋은사람으로 기억되지 못할 때 있어"[전문]
2026-11-03
-
"팬들에게 미안" 하루 만에…탑, ♥나나와 생일카페 공개데이트 '논란 자초'[이슈S]
2026-11-03
-
샤이니 민호,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 직접 사과 "결과 받아들이지 않겠다"[전문]
2026-11-03
-
'300억대 사기 혐의' 차가원 대표, 2차 공판서도 혐의 부인 "기망·고의 없었다"
2026-1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