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서연 "번아웃 아냐, 억측 NO…나 심하게 행복해"
작성일: 2024.07.26 08:51
유은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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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배우 진서연이 번아웃 추측에 대해 해명글을 올렸다.
26일 진서연은 개인 SNS에 "이 글은 번아웃이어서 올린 거 아니고 단지 하루하루를 더 소중히 자각하며 살자는 희망의 글 "이라며 "억측은 무리인 듯하다. 저 심하게 행복하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는 최근 올린 문구로 인해 생긴 일부 누리꾼의 걱정에 대한 해명글이었다.
진서연은 최근 "죽음을 망각한 삶과 죽음을 시시각각 의식한 삶은 서로 완전히 다른 상태이다. 전자는 동물의 상태에 가깝고 후자는 신의 상태에 가깝다"라는 톨스토이의 명언을 SNS에 게시한 바 있다.
그러나, 해당 글을 올린 직후 번아웃이 아니냐는 누리꾼의 걱정이 이어지자 진서연은 즉시 해명글을 올려 안심시켰다.
한편, 진서연은 최근 연극 '클로저'에 출연해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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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비 기자 dbdmsql456@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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